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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 정규E반 1월 2월 수강한 학생입니다.





우선 선생님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매번 수업 제일 앞에 앉은 단발파마머리 여학생이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매번 쌤들과 아이컨텍하면서 과외받는 느낌으로 수업할 수 있어 너무나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매번 해커스 광고에 2달만에 900달성이란 글들을 보면서

저들은 누구일까 생각하던 제가!!  꿈의 점수로 생각하던 900에 달성하였습니다. 다들 특별한 공부방법이 궁금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어떻게하면 점수를 효율적으로 올리실까 궁금해하시며

이 수강후기를 찾아오실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그랬으니까요...  

초고득점 달성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그리 높은 점수도 아니겠지만



감히 제가 이런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의심하지마시고, 공부방법 찾지마시고,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과제, 해주시는 말씀, 수업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박영선 선생님



정말.. 박영선 선생님 수업들으신 분은 아실거예요. 선생님 특유의 반복하시는 말들이 있는데

\"1+2가 아니면 풀지않으면 난 틀린다\"

\"여기까지 너무 좋은데, 여기서 삑사리\"



이런 말들이 시험 독해 보는 내내 옆에서 음성지원됬습니다.

형광펜 근거 찾는 연습은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더 드릴 말씀도 없구,

무엇보다 쌤의 핸드아웃 정말 강추입니다! 실제 토익보다 다소 어려운 핸드이웃으로 시간 촉박하게 하고 수업시간에 함께 풀다보니

시간 조절에 항상 성공해 2-3분정도 남아 찝찝했던 문제들 다시 볼 수 있었어요.



시간조절, 근거찾고 정답찾는 연습! 필요하신분 박영선쌤 수업 강추입니다. 들어보신 분들은 누구나 아실겁니다.^^



쌤 수업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욕심이 너무 생겼어요. 매번 내주시는 과제를 하면서 짜릿함도 느끼고 정말 쌤덕분에 즐겁게 토익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한승태 선생님



전 정말 흔히 말하는 막귀예요... 영어를 듣고는 있지만 듣지 못하는...

아직도 기억나는 게 1월 첫수업에서 빨갱이를 같이 풀었는데

12문제중에 2문제를 맞췄던 기억이 납니다...

수능준비할때도 항상 듣기가 고민이었던





하지만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점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스키밍하고 타이밍지키며 문제푸는 연습을 하며 듣기의 감을 익힐 수 있었고요,

가장 크게 점수상승에 효과를 본것은 아무래도 셰도잉 연습같습니다.





애초에 숙제에서 틀리는 문제가 너무 많았기에 다 복습하는건 욕심도 내지 않았고, 하루에 최소 2시간은 꼭 셰도잉을 하자 마음먹었습니다.

3과목 숙제양이 워낙 방대해 셰도잉은 거의 졸린 시간인 새벽 1시 -3시까지 했던 것 같아요.

매번 그렇게 하는대도 느는 느낌도 잘 받지 못했고

좌절하기도 수십번, 울면서 쌤께 반별게시판에 글쓰기도 했습니다.





쌤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는데

\"셰도잉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넘어야하지만 누구나 넘을 수 없는.\" 이 말만 매번 되새기며 셰도잉했더니! 보상받았습니다ㅜㅜㅜ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쌤, 싸우러 링에 올라가서 한대도 안맞고 이기는 선수는 없다는 말씀!! 정말 큰 도움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타이밍의 완성이었어요 이 말씀이!ㅜ 끝내 쌤 볼펜을 못받아서 너무 아쉬워요...









스키밍, 타이밍, 그리고 섀도잉복습법 이라면

누구나 495점 가능합니다. (막귀인 제가 475면 정상인분들은 495점 충분히 가능하세요)





-강소영 선생님



강쌤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당연 핸드아웃이었어요. 다른 문법 교과서 필요없이 핸드아웃만 매번 보았습니다.

수업 중간 중간 해주시는 이야기가 문법과 연상지어 잘 외울 수 있게 되고요. 무엇보다 쌤 수업이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한번도 지루하지않게 고개한번 들면 50분이 다 가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문법 문제별로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야한 사고흐름을 정리해주시는데, 수업끝나고 핸드아웃 보면서 되새기면서 항상 공부했던것같아요.



반별게시판에 제 기준에서 납득이 안가는 문제들을 질문올리면 항상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으로 납득시켜주시고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문법공부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가끔 토익관련 이야기 뿐 아니라 인생 조언도 많이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정말 쌤의 열정에 감탄하며 더 힘을 내서 토익공부를 해나갔던 것 같아요.









제가 학원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 기간에 토익을 끝낼 수 있다는 것

-쌤들의 차원이 다른 수업력

-수준 높은 자료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동기부여\'입니다.

매번 뻔한 유형과 돌고도는 문제들로 인해 토익, 쉽게 잡힐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토익에 지치기 쉽상입니다...



매번 열심히 하는데도 달라지지 않는 점수와, 수강후기 한번 들어와보면 다들 점수가 쉽게 오르는데 나는 왜 이모양이지.. 하며

사기가 꺾이기 쉽상이죠...ㅠ 특히 토익 한번 보고 토익자유게시판들어가면 물토익이니 뭐니 ...



슬럼프라면 슬럼프라는 기간동안은 학원가기싫었던 적도 여러번이었지만 그래도 학원만은 절대 빠지지 않고 갔더니

그날 또 쌤들이 토닥토닥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수강생들보다 몇 십 몇백배 열심히 뛰어다니며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면 동기부여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과연,토익은 해커스입니당!!!



기분좋게 토익 졸업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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