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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월 16부터 10일 오픽 단기를 수강한 임주휘 입니다.

우선 박소연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요! 

저는 오픽에 오짜도 모르는 진짜 무지한 사람이였는데요.
처음 오리엔테이션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선생님 특유의 카리스마있으신 목소리로 가르쳐주셔서
정말 배우는 마음으로 수강했어요!

우선 선생님만이 가지고 계셨던 그 노하우 노트? 랄까요 그걸 나눠주시고 
수업시간마다 큰소리로 말하게 하고 파트너랑 서로 번갈아가면서 해봤던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됬던것같아요!

그리고 수업끝나고 스터디때마다 한사람 한사람 들어주시면서 피드백 주시고, 녹음파일도
하나하나 피드백 주셔서 정말 하나하나 고치면서 연습했던 것 같아요!

사실 오픽을 공부할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쉬워보이는 책 사서 읽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마치 5단원 6단원만 시험에 나오는데 1단원부터 12단원까지 공부하는 느낌이였는데
선생님이 스토리텔링 먼저 해주시고! 모든 문제에 그 영어를 쓸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어디든 적용할 수 있었어요!

사실 한 하루 이틀 다녔을 땐, 진짜 될까. 이런 생각많이했었는데!
하다보니 어느새 선생님의 스토리에 세뇌 되어서ㅋㅋ 저도 모르게 입으로 툭툭 뱉어지는 영어가
영어를 마치 원래부터 잘하던 사람처럼 만들어주더라구요!

시험때는 첫시험이라서 기대도 안했었고, 저는 처음부터 덜덜덜 떨면서 봤었는데요
최대한 신경안쓰고 집중하려고 노력했었어요!
근데 제앞에 계신분이 모션이 큰분이셔서, 저는 진짜 에바만 노려보면서 시험봤던것 같아요
정말 앞에분한테 압도를 당하더라구요!

시험 한번 더 봐야겠구나 하며, 시험끝나고 펑펑 울면서 집에 갔는데..
오늘 성적확인해보니! AL 이였어요
너무 감사해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 먼저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너무 길어졌어요~ 
어쨋든 이만! 
박소연 선생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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