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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로사 선생님 기본 10일 완성반 수업 들었던 학생입니다.


저는 2월이 다 끝나갈 무렵, 겨울방학 막판이라도 열심히 보내보자는 마음으로 토스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토스가 정확히 어떤 시험인지 하나도 모르던 상태여서 혼자 공부할 엄두는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강로사 선생님의 기본반 수업을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시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로 완전히 전적으로 학원에만 믿고 의지했습니다.

토스가 11문제가 있고 파트가 6까지 있다는 사실도 수업시간에 처음 알았습니다.


학원에서 쓰는 교재도 매우 좋지만, 거기에 강사님께서 매 수업시간마다 나눠주시는 handout, 그리고 필기 내용이 나중에 공부할 때

매우 편하고 유용했습니다. ( 나중에 lv 7에 도전할 때에도 다시 그것들을 보며 복습할 생각입니다. )


처음에 수강 신청할 때 스터디 필수 반을 선택했습니다. ( 저는 저를 결코 믿지 않았습니다 )

혼자 수업만 들으러 다니면 가방만 들고 왔다 갔다 할 게 뻔했으니까요. 강제적인 규칙과 틀이 있어야 그나마 공부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스터디는 정말정말 필수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스터디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무조건 잘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스터디 내에서의 분위기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 같이 규칙을 정하고, 어기지 않기 위해서 매일매일 열심히 과제를 해오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스터디 분위기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강사님이 외워야 한다고 강조하신 handout 내용을 모두 외웠습니다.

핵심구문을 외우면 외울수록, 과제를 빼먹지 않고 매일같이 해올수록 시험에 대한 불안감은 조금씩 줄어들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이 내 녹음된 목소리를 다 같이들을 거라고 생각하니, 한 지문을 10번 이상 반복해서 다시 예쁘게 녹음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45초짜리 12지문을 녹음하는데 3시간 이상 걸릴 때도 있었습니다.


녹음과제 정말 중요합니다!!!!!!

강사님께서 수업시간에 제일 강조하신 부분 중에 하나인데요,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쉽겠지만

저는 스터디를 했기 때문에 녹음과제를 해와서 스터디원들과 서로 피드백하며 내용을 꼼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믿을 수 없게도,

3월 6일 토스시험 마지막 part 6 문제가

강사님이 내주신 녹음과제 첫 번째 질문내용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그 순간 강사님이 생각나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part 6은 당황하면 생각이 안 나서 말이 잘 안나오기 쉬운데,

저는 과제 하며 생각했었던 내용을 그대로 말해서 쉽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그래도 잘 못 본 것 같아 많이 불안해했는데 다행히 Lv 6(150) 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조금 더 열심히 해서 Lv 7을 받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강로사 선생님의 수업내용만 성실하게 잘 따라온다면,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좋은 성적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토스시험이 저와 같이 처음이시라면 강로사 선생님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강로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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