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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확인하고 너무 놀랬어요. AL을 너무나도 받고싶었지만 시험장가서 너무 떨고 예외의 것들이 너무 많이나와서 버벅거리고 해서


몇번 더 봐야겠구나 싶었거든요. 그래도 수업시간에 패턴 익히고 했던거 아무데나 잘 응용? 한 덕분에 점수 잘나온 거 같아요 :-)



사실 9월달에 수업듣고... 바로 인턴하고 하니라고 시험볼 시간이 없어서 (->변명^^)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졸업학년이되고...


갑자기 3월되니 입사공고가 쏟아지고 해서 급하게 본거였는데... ㅎㅎ


 


6년전에 고등학생때 토스 시험보고 레벨7(180)받았었는데... 토스로 다시 할까 했는데 토스8보단 오픽AL이 더 쉽다고 해서 오픽으로 시험봤어요.


평상시에 토플봐도 LC RC는 28,29점가량 나오는데 스피킹이 22? 23? 점 정도 가량 좀 낮게나와서 스피킹은 좀 자신감이 없거든요.


그래서 수업시간에 용용이 공부하고 했던게 많이 도움됬던거 같아요..


 


수업시간했던 것 중에서 PARK문제는 콤보로 거의 똑같이 나와서 아무 문제가 안되었고


선택지 쌤이 하라는데로 똑같이 체크 했고, 문제 생각나는거 말씀드리자면


 


너가 다니는 학교 캠퍼스 예전이랑 지금이랑 어떻게 다르냐랑


 


인터넷이 예전이랑 지금이랑 어떻게 다르냐 그리고 보통 너 주변사람들이 인터넷할때 뭐하냐... 이 문제 나왔고


콤보로 또 나온게 넌 인터넷할때 보통 뭐하냐... 물어봤던거 같아요.


 


젤 당황했던 문제는 롤플레이인데


친척이 여행에 갔기때문에 친척네 집에 가서 고양이 먹이를 줘야 된다. 키가 어디 있는지 그 전에 들었다.


그 키 찾아서 들어가서 고양이 먹이줘야되는데 근데 넌 키를 찾을 수 없다. 친척이 묵고있는 호텔에 전화해서 문제 해결해라.


 


다 기억은 안나는데 한 이정도? ㅜㅜ


 


PARK문제가 3문제 나왔는데 2번째 문제였나? 그 때 그 배아픈 에피소드를 써먹었는데 그 담문제에 또 공원에서 생겼던 가장 기억에 남는거 얘기하라고 해서..


또 얘기할 수가 없어서.. 내가 가는 공원에 우리나라에 가장 큰 콘서트홀이있다. 친구를 갑작기 만났는데 같이 콘서트표가 있다고 가자고 해서 콘서트갔다,


여기다가 콘서트에피소드를 써먹었어요..


 


또 인터넷하면 보통 넌 뭐하냐했을때... 쇼핑한다고 하면서... 해외에서 쇼핑도 한다고... 이런얘기하면서 근데 스마트폰을 샀는데 폰스크린에 크랙간 에피소드 여기다가


써먹고...


 


문제는 당황했지만.. 그래도 수업시간에 배웠던 표현들을 잘써먹어서 그나마 점수가 잘나왔던거 같아요.


ㅎㅎ 오래전에 수업들어서 저 기억못하시겠지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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