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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토익 에리카&전미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글을 쓰기전에 감히 토익 745점인 제점수로 이런글을 써도 되나 우려가 먼저되네요.


 


12월말 아무것도모르고 집떠나서 상경해서 고시원생활하면서 전설토익 들었습니다


기존에 주어동사도 모르고 수능영어 9등급정도에 실력을 보유했습니다.


이런제가 기본반을 들었을때 첫주마자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집에가야되나? 이런생각을하면서


에리카선생님과 전미정선생님께 어떻게하면 좋을지 상담을 했었는데


두분다 끝 까지  버텨보라고 말씀해주신게 지금의 제점수를 만들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중간중간에도 공부하면서 주위에 스터디 맴버들은 다 잘하는데 아무리제가 해도 뒤쳐지기만하는 기분이 들어서 많이 자괴감에 빠지고 힘들었었는데


또 선생님께서 누구나다 같은 조건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는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신게 저한태는 너무나 큰힘이 되엇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공부머리도 안되고 할 줄아는거라고는 끈기밖게 없습니다. 전설토익 다니면서 항상 매수업시간마다 따라가자 따라가자 이런생각가지고


12시에 수업끝나면 고시원돌아가서 새벽2시까지 12시간넘게 토익에만 몰두했습니다


물론제가 남들보다 과제 하는시간도 많이 느리고 문법 이해하는것도 느려서 시간이 오래걸리긴했지만 절대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아 나몰라 그냥 하기싫어 이런생각 하는것보다 계속 보고 또보고 하는걸 전 선택했고 그 선택의 결과가 745점이라는 점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토익 745점수가 누구한태는 정말 한없이 낮은점수 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점수입니다.또 그리고 저같은사람도 공부하면 되는구나라는 희망을 주는 점수입니다.


저는 이점수를 통해서 또 다른 목표인 800점 이상을 도전할수 있는 희망을 얻게되어서 기분이 너무좋습니다.


지금 이순간 전설토익 공부하시는분들 제가 감히 이런말 해도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처럼 포기하고싶은 생각을 가지계신분들은  한번 저처럼 버텨보시는게 어떻실까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글을 끝내면서 에리카선생님 전미정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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