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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실전 문제풀이 RC (1000제 2) 반 수강 후기입니다.


그동안 사실 토익 공부라는 걸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서 어디부터 공부할지 감이 안잡히기에

상대적으로 점수가 더 낮고 포인트 잡기 어렵다고 생각되어지는 RC를 수강했습니다.


800점 중반대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었고 그도 이미 1년이 지난 점수였기에

등록하던 때에도 등록 도와주시는 분이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말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그 때 소신껏 등록했던 것이 955점의 점수로 돌아오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 실력보다도 흔히 말하는 대박달에 걸린 것 같기도 해서 어안이 좀 벙벙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수강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을 짧게나마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문법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답을 골라낼 수는 있는데 정확히 어떤 문법 요소간의 비교인지 알 수 없어서 약점 파악도 힘들었고,

때문에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할지 맥을 못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업하면서 짚어주시는 부분을 살펴보면서 부족했던 부분이 파악되니

수업때 했던 것들 복습으로도 충분한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숙제로 나눠주신 유인물이었는데

팟 7 지문 유형별로 특징을 적어놓아주신 부분이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숙제를 풀어오면 답안 마킹한 것을 제출하면서 그 부분이 같이 내지던게 아쉬웠는데

그 때문에 더더욱 머릿속에 남기려고 열심히 읽게 된 것 같습니다.

문제 풀기 전 다이렉션이라고 해야하나요, 지문의 종류가 언급되어있던 것 조차 몰랐었는데

지문 종류 파악하고 그 유형의 특징을 상기시키면서 읽으니 답을 체크하면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팟 5 접속사 접속부사 구분되어있는 표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잘 몰라요)


어휘에서도 의외로 구멍이 발견되곤 해서 노랭이 보카를 결국 샀습니다.

문제 안에서 단어들이 어떤식으로 비교되는 지 나와있는 점이 좋았고

900플러스 단어였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각 day 뒤에 있는 어휘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쩐일인지 LC도 올라서 LC 490 RC 465 의 쾌거를 맛보게 되었는데

스스로는 부끄러운 점이 많은만큼 영어공부에 조금 더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기분은 정말좋네요ㅋㅋㅋ


수업하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하시려고 던져주시곤 하던 농담도 참 좋았습니다.

한번 목캔디 드리려고했는데 수업 끝나고 휘적휘적 걸어가셔서 못드렸던 기억이 있네요.


우연인지 오늘은 자갈치 과자를 사왔던지라 웃음이 납니다.

당분간 토익으로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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