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로사쌤의 3월 토스 기본 10회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3월 30일 종강 후 4월 3일에 시험봐서 목표 점수 얻는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첫시험이다보니 겁도 나고 무서워서 수업 딱 6번 듣고 3월 20일에 실전 시험 대비 연습시험을 보러 갔어요.


당시 파트 1 , 2,, 3,  6 까지 진도가 나간 후 시험 을 봤기 때문에 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레벨 6 나왔습니다!


물론 진도가 나가지 않은 파트를 날릴 수는 없어서 셤 전날에 수업 주교재의 실전테스트 답변을 한번씩 들어 봤습니다.


풀고가기에는 시간이 없어서리.. ㅠㅠ




높은 점수는 아니라 후기 쓰는 것도 민망하지만^^ 로사 쌤 강의 특성때문에 제 실력대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만약 파트순서대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었다면 아마 파트 5, 6 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나왔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ㅋ


쌤이 제공해주는 파트 3, 파트 6의 템플릿이 파트 5나 파트 4에도 적용하기 좋은 내용들이어서 그 내용을 전부 시험에 쏟아 부었어요.


아 실은 파트 6도 살짝 맛보기로만 진도가 나가서 파트 3의 템플릿으로 전부 끼워맞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ㅋㅋㅋ


파트 6 진도도 전부 나가지 않은 상태라 시험문제를 보고 엄청 당황했지만.. 일단 어떻게든 끼워맞췄습니다. (당연히 agree문제나,, prefere문제가 나올 거라고 생각 ㅠㅠ)


스터디 시간에 팀원들하고 실전처럼 질문과 답을 해봤던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서 문제 보고 중얼거리는 것과는 엄청나게 다른 경험이었어요.


내가 이렇게 말을 못할수가... 그래도 스터디 팀원들과 미리 연습을 했기 때문에 한마디라도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 꼭하세요.


스터디 효과가 엄청납니다. 혼자 말하는 것과 스터디원들 앞에서 말하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다릅니다.


우리는 시험보러가서 중얼거리고 올게 아니라 말을 하고 올거잖아요?


말하는 연습을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성적이 나오고 나서도 4월 3일 시험을 치루기 위해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아무래도 강의가 마무리 될 때쯤 수강생들의 출석률이 떨어지거나 강의듣는 것을 포기하는 학생들도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학원 다녀보니 그런 것 같더라구요.. -ㅅ-)


마지막 강의 한번을 앞두고 수업에 출석하니.. 남아있는 사람의 대다수는 스터디하는 분들이었어요.


두 개의 스터디조가 구성되어있는데 그들 중 중도 탈락자가 한명도 생기지 않았다는 것만 봐도 스터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일도 하고있고 상반기 공채기간이라 요즘 상태가 완전 안좋지만 그래도 쌤 말대로 하기만 하면 될 것 같다는 확신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토익 수업도 듣고 토스수업도 듣고 있는데 느끼는 점은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목표점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거에요.


로사쌤 말대로 우리가 오디션에 나가면서 선생님들이 안무도 짜주도 노래도 정해주니까 우리는 딱!! 연습만 해서 가면 됩니다.ㅎㅎ


선생님 진도 전부 맞추고 숙제 열심히 하고 이번주 일욜에 시험보고 나면 분명히 성적 향상이 있을 것 같아요 ^^


그때 더 높아진 점수로 더 좋은 후기 가지고 오겠슴닷.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