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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백분위 92프로 맞고

5년 동안 영어 공부한거라곤 방학 때 잠깐 학원 다닌정도. 토익은 아니고 그냥 영어였는데

물론 예습복습숙제 하나도 안해서 실력에 영향을 안미쳤을 겁니다.

재작년 여름에 토익이란게 어떤지 궁금해서 한번봤는데 750점. 듣기는 하나도안들리고 독해는 시간 쪼달려서 한 500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높게나와서 찍은게 많이 맞았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2월에 시간도없고 점수는 따야겠고 해서 주말 정규 오전 들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영어 실력 늘려주는 수업은 아니고 점수 올려주는 수업입니다. 저처럼 파트 몇까지 있는지도 모르고 스키밍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최적화 된 게 토익 정규반 같습니다.



우선 듣기 오늘 발표된거 만점입니다. 듣기 진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윤정선생님 파트2 의문사별로 유형 잡는거랑 파트 3 4 스키밍 해야한다는거 알고 보니 거의 다 들리더라구요.

영국 발음 잡는것도 좀 도움됐고요.

숙제는 부교재 절반정도랑 빨갱이 1/8 정도 풀었습니다.

750맞을 때 듣기 점수는 380이었습니다. 이 이하 점수 혹은 수업듣고 문제 풀이 방법 없는데 450 이상 안나오면 그냥 아무 리스닝 파일 폰에 넣어서 음악 대신 그거들으세요. 안들리는 사람들한텐 그게 최곱니다. 들릴때 까지 듣다보면 안들리는거 다들려요.  통학할때 그거만 듣고있어도 금방 늡니다.



파트7도 문제유형별로 정리해주는게 진짜 도움 많이됐습니다. 지문별 정리는 그 자체보다 그 안에 표현 정리해주는게 학원 안 다니고선 못배웠을 것 같았습니다. 이것도 숙제 너무 많아서 부교재만 한 2/3정도 풀고 파랭이는 거의새책상태.  가채점 할땐 다맞은걸로 나왔는데 마킹 몇개 더 잘못한거같습니다.



파트 56은 솔직히 잘가르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끝나고 스터디있어서 집에가지도 못하고 핸드폰만 했습니다. 쓸데없이 지엽적인내용도 엄청 많이 설명하고 굉장히별로... 농담도 노잼. 어휘하나틀리고 시제 2개 틀렸습니다. 부교재 거의 다 풀긴 풀었는데 난이도 조절아나 퀄리티는 의심스러움



진짜 영어못하시는 분들은 해커스 말고 타미 김정호 선생님 강의찾아서 그거인강 2번씩 들으세요. 수능 볼때 이걸로 기초해놓으니 문법으론 안집니다. 물론 이거듣고 토익 강의로 스킬적인 부분은 익히셔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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