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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495  430 (925)에서  945 955거쳐서 3월13일 토익 드디어 980!!

이 날 시험이 파트 1,3,4 완전완전완전쉽고 파트 2는 그냥 그렇고 파트 7이 짱짱짱 완전 짱짱 와안전 쉽고 5,6은 그냥 그렇거나 조금 쉬운정도..?? 

금요일날 성적확인하고 경악했어요 ets가 만우절 장난친줄^^.....

1월달에 수강햇지만 12월달 토익 LC는 처음으로 만점나온거였어요...(이건 운발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그 이후에도  네번 연속으로 LC는 주욱 만점나왔어요(렉걸린거아닌가의심스러움..)

RC도  꾸역꾸역 올라간거 보이시나요 ㅠㅠ 제 스스로가 자랑스러움..

14년도 겨울에 처음으로 동네에서 토익학원 한달 다니고 혼자 하다가 해커스 학원은 이번에 처음 수업들은거였어요!



(유수진쌤)

 수업들을 때 아..문제 왜이렇게 어려워.. 성우도 이상해.. 뭔 말을 하다 말어

채점하고나서는 으아 자존감 하락되는거같아ㅠㅠ 괜히 옆에 사람꺼랑 흘깃흘깃 비교하게되구.. LC 수업 중엔 양옆으로 눈 많이 굴렸어요.. ㅋㅋㅋㅋ

동그라미는 과감하게 치고,, 틀린 건 아주 조용히.. ㅠㅠ

  LC 숙제는 그다지 많지는 않았지만!! 버스에서도 풀고 뭐하고 등등 꾸역꾸역하니까 점수로  보답되네요 ㅎㅅㅎ

솔직히 전 파트3,4 미리 스키밍하는건 하지 않앗어요.. 시도하려고 했으나 문제 풀기 직전에 체크하면서 풀던게 습관이 되어있어서

체크가 이미 되어있으면!!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남들 다 할때 멍~하게 있었더니 쌤이 몇페이지 피라구..>0<;;;

못 이기는 척 하다가..  나중에 가서는 꿋꿋하게 안하고 손놓고 멍때리고 있었어요 하하  

문제는 진짜 어려운 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전엔 ets문제만 풀었어서 그런지 확실히 어려운 문제들로 훈련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성재 쌤)

 수업방식이 진짜 잘 맞앗던거 같아요. 문법은 이론만 주구장창 해봤자 재미없고.. 수업 끝나면 다 까먹고.. 뭐하는지도 모르겟고..

근데  문제풀이 위주라 참 좋았어요! 소책자 같은 것도 간단하고 핵심만 있어 좋았어요(전치사구는 좀 많았지만 허허)

전 고등학교때부터 영어선생님이 문법은 포기한 케이슨데..(두문제니까 포기하라고하셨음) 

파트56 거의 열개 틀리구요.. 문법수업 들어도  이해조차 못하는?ㅎㅎ 문법 설명하는 용어자체도 잘... 모르는??

그래서 문제 풀면서 하니깐 자연스럽게 눈치껏 더 잘 풀게 되더라구요 ㅎㅎㅎ(그래서 전 남에게 문법을 가르치지는 못하겠어요..)

그리고 저는 오답노트를 했어요!! 고등학생 때도 수학 오답노트 같은거 귀찮아서 하지도 않았었는데....

헷갈리는거나 틀린거 맞았어도 찝찝한 그런 문제들 싹 다 정리했어요. 몇백문제는 될듯.. 부교재 주교재 소책자(뭐라부르셨는지 생각안남) 전부 다요!

그래서 문제 다 풀고 채점하고 나서도 저는 항상 숙제가 끝난게 아니었어요.. 무조건 정리를 했어요

하여튼 수업 방식 좋았어요! 재밌고 ㅎㅎ 근데 주교재 숙제한거 몇문제 설명해주실때 제가 틀린건 거의 다 안하시던ㅠㅠ 제가 쉬운걸 틀린건지..



아 그리고 조성재쌤 저 맨날 문근처에 앉아서 끝나기 몇분전에 항상 먼저 지퍼소리내면서 책이랑 필기구 가방에 다 넣고 책상 깨끗이 해놓고 수업 듣던,,,

1빠로 후다닥 튀어나가던 여학생인데 (뭐 별건 아니고 그냥 빨리 스터디장소로 가서 단어외우고있으려고..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ㅎㅎ)

기억못하시겠지만 혹시나해서요ㅋㅋㅋ 끝날때 거의 항상 여러분 아직 안끝났어요 그러셨거든요ㅋㅋㅋㅋ


+ 1월 31일에 시험 neither A nor B/either A or B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눈을 의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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