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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 어학원의 도움으로 주말반만 수강해 단 2차례의 응시만에 ielts 7.0을 달성했기에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올해 석사 유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작년에 열심히 해커스 어학원에 다녔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수업을 들은지 시간이 꾀 흘러서 선생님들은 저를 기억 못하시겠지만 이렇게 큰 은혜를 받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더욱 후회가 남을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1. 리딩(8.5)


박범준, 천재은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리딩 8.5를 맞을 수 있게 됐습니다. 조금만 운빨이 붙엇으면 9.0이 가능했을 지도,,^^


문제를 먼저 읽고 나서 지문을 보고 순차적으로 답을 찾아나가는 문제 해결 스킬을 알려주셨고 특히 천재은 선생님은 단어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이미 ielts를 졸업했지만 천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아직도 주말마다 해커스 보카를 하루에 한 과씩 보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새로운 단어들이 여전한 것을 보면 영어공부의 끝이 없다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 리스닝(7.0)

함시윤 선생님 진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 덕분에 7.0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 기분으로는 8.0 정도는 맞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스펠링에서 좀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함 선생님이 스펠링 그렇게 강조하셨건만,,^^)


광활한 리스닝 지문 속에서 정답의 위치를 찾아내는 함 선생님 만의 스킬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리스닝 공부 계속하면서도 but, however 뒤만 되면 귀가 쫑긋 세워지는게 함 선생님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3. 라이팅(6.5)

지금도 계속 계신지 모르겠는데 홍승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주셨습니다.


사실 ielts 시험을 마친 뒤 지난 2월 송종옥 선생님의 라이팅 수업을 들었는데 ielts 시험 치기 전에 이 내용을 먼저 들었으면 점수가 크게 올라가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튼 해커스는 ielts 시험이 끝난 다음에도 계속 먹을 것을 던져주는 배울 게 정말 많은 학원인 것 같습니다.


4. 스피킹(6.0)

 두 차례 시험에서 모두 6.0을 기록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나마 스피킹은 거의 공부할 기회가 없었고 평소에도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어 막막했는데 윤성원 선생님의 탁월한


지도 덕분에 이 점수라도 받을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last but not least는 아직도 말할 때 마다 마지막 부분에 자주 써먹고 있는 기억에 남는 표현입니다. ㅋㅋ


5. 송종옥 선생님 : 영문분석 리딩, 라이팅

 저는 송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내가 왜 쓸데 없는 곳에 영어 공부의 정력을 소진하고 있었던가? 이것만 알면 되는 것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k 공식은 제가 수업을 들은 이후에도 지금까지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반복 학습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치, the more 구문, 전달 동사의 삽입 등은 그 동안 정확히 해석하지 않고 적당히 넘어가던 저의 못된 습성을 바로잡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아마 유학에 나가서도 송 선생님의 ok 공식 책을 펴놓고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연태흠 선생님 : 리슨 앤드 스피크

 진작부터 이 수업을 들었으면 지금 영어 실력이 이렇지 않을텐데 하는 후회가 될 정도의 최강 수업입니다. 뉴스 딕테이션은 과거에 "원래 이건 네이티브가 아니면


못들어"라고 자위하면서 그냥 넘어가던 부분을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냥 얼무어 버리는 발음이 아니라 진짜 네이티브들이 그렇게 발음한 다는 사실을


알아갈 때마다 쾌감이 매우 큽니다. 밤에 자기 전에 tv에서 cnn을 틀어놓으면 대충이라도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이 정말 대견 스럽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연 선생님의 명강의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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