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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이라는 점수는 아니지만, 토익 졸업하게 되어서 부끄럽게도 후기 써보려 합니다.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정이 아니였다면 후기 쓸 마음 안가졌을 것 같습니다. 저 이런거 되게 귀찮아 하는 사람이거든요

단순히 수강료를 지불하고 배우는 관계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신 해커스 선생님들의 그 진심이 느껴 졌었구요

강의 준비력과 진행력이 다른 학원보다 일단 월등하고, 그로 인해 강의 하실 때 강한 자신감이 저를 반하게 만들었네요. 

학원이 아니라 학교에서 사제 지간으로 만났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도 들 정도입니다.

토익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해커스학원에 어떤 선생님께 수업을 들어야 할까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씁니다



해커스 후기들을 보며 저는 이런데 후기 같은거 못 쓸 줄 알았어요 

정말. 공부할 때는 그저 남 얘기일 뿐이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게 신기 할 정도네요.

요즘 토익이 점점 재미있어 질 때 였는데... 어...? 이거 해볼만 한데? 라는 생각이 들때 쯤 졸업시켜주네요.

900점만 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높게나와서 놀랐네요

내일 시험 등록해놨는데... 환불도 안되고 조금은 아쉽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시험 어떻게 치나 구경이나 하러 가야겠네요



암기 위주의 공부를 극도로 싫어하는 저는 처음 토익점수가 700대 였나 그렇습니다. 유학경험도 없고, 영어랑 친하지도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름있는 학원들은 전부 다녀봤습니다. 네... Y학원, P학원, 기타 등등...

군 제대 후부터 시작해서 방학때면 여기 저기 다녔던거 같아요 누가 여기 이쌤 좋다 더라.. 저학원에 저쌤 좋다더라...

원하는 성적 받고 보니 좋은 기분보다는 왜! 진작 강남 해커스로 다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먼저 드네요.

집이 멀어도 충분히 매일 마주 앉아 공부할 만 한 가치가 충분한 수업들이었는데 말이죠.

다른 학원 쌤도 물론 훌륭합니다. BUT ! 해커스 선생님들은 훌륭을 넘어서 경이롭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토익 전문가가 아니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흔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한다고 아령들고 이두 삼두 운동하고 복근 운동하고 해봐야 백날 해봐야 몸 안 좋아지잖아요

그래봤자 한시 한철 짜리 몸매일뿐... 건강과 몸짱 둘다 챙기려면 코어운동, 스쿼트, 벤치프레스, 등운동이 처음이자 끝이고 기본이 되어야 하는것 처럼

수박 겉핥기 같은 공부 방법이 아니고, 기본에 충실한 본질을 꿰뚫는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가르쳐 주는 그런 수업들로 꽉꽉 차 있습니다.

밥을 떠먹여 주는게 아니라, 밥을 스스로 먹는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들을 하는데

근데 해커스 쌤들은 밥 먹는 법도 가르쳐 주시고, 떠먹여 주시기 까지 합니다~ 네~

토익을 토익으로서만 가르쳐 주신다거나, 흔히 광고에서 떠드는 "스킬" 이런 것들을 극도로 꺼려 하십니다. 이런 건 저도 별로라서..

영어로서의 토익을 가르쳐 주세요

이게 정말 저에겐 중요한데, 본질을 파고드는 점, 기본에 충실한 점, 저와 가장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신토익 전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너무 심했습니다. 고백하건데, 부끄럽지만 무언가 변화가 있어야겠다 해서

중간에 잠깐~ 1주일정도 집에 가까운 종로에 있는 모 학원에 외도를 했었지만 결국 해커스 선생님들의 위대함을 반증하는 과정일 뿐이었습니다ㅋㅋㅋ

아니다 싶어 과~~~감하게 환불하고 강남 해커스로 돌아왔습니다. 해커스 선생님들 믿고 한번 공부해 보세요. 

여기 저기 쏟아지는 불확실한 정보의 홍수들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그 고민하는 시간 조차 줄일 수 있도록, 제 글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언가 결심하게 하는 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실전반 RC 조성재 선생님>
일단 선생님 너무 죄송합니다. 990맞고 ETS에 복수해야 한다는 말씀을 저는 못 지켰어요..ㅠ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 하셨는데 이미 ETS 건물에서 창문 하나는 제 돈으로 만들어 졌을 겁니다... 
건물 하나 만들어 줄 뻔 한걸 여기서 끝내서 다행으로 생각 해도 되겠죠?
정규 종합반 2달 완강하고, 실전반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들었는데
안 들었으면 너어무 너무 후회할 뻔했습니다. 제가 굉장히 선호하는 강의 스타일의 선생님이 여기 계실줄은 몰랐네요
" 여러분 990점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여러분 그죠? 네 그래요 여러분..." ㅋㅋ 근데 그게 괜한 말이 아니였다는거에 더 깜짝놀랐습니다.
만점은 무슨...900점만 넘었으면 좋겠다... 남 얘기야... 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한지 1주일도 안되서
어느 순간 물이 끓더라구요 97도, 98도 였던거 같은데 어느순간 스파크가 튀긴 이후로
선생님 말씀대로 따라 공부하다 보니 어...? 아주 못할 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영영사전보며 공부하다보니 오답은 점점 줄어가고, 가장 취약점 이었던 PART 7은 어느새
나눠 주신 핸드아웃에서 하나도 안틀리는 정도 까지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 읽고 쓰는걸 좋아하다 보니 LC보다 RC가 훨씬 쉬울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결국 2주전에 본 시험이 RC, LC점수가 똑같이 나왔네요
학원에서 배워가야 할 것은 진정 무엇인가에 대해서 항상 생각해 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에 담긴 온전한 의미가 오롯이 저에게 아주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단순암기는 공부할 때 가장 저급한 방법이라는 말씀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토익 공부한지 2달이 넘어갈때 쯤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동기부여 해주시는 방식이 너무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참...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열정에 반했습니다. 쌤 최고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도 탈모가 있는데, 탈모에 좋은약 요즘 많다고 합니다. 꼭 보존하시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세요!

정규 PART 5,6 김동영 선생님>
토익에 토짜도 모르던 저에게 교과서 같은 분 입니다. 
수많은 다른 학원을 다니며, 갈피를 못잡던 저에게, 김동영쌤 첫 만남은 제 인생에서 하나의 분수령이었습니다.
단 1초라는 시간의 침묵과 공백도 허용하지 않으시며
마치 강의라는 공연을, 리허설 하면서 오랜 시간 준비하신 듯, 양질의 내용으로 꽉꽉 채워진 강의, 
그 강의를 듣고 싶어서, 놓치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서
왕복 2시간 넘게 걸리는 학원을 안빠지고 매일 매일 나갔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저에겐 학원 개근은 처음있는 일이었습니다. 다른학원 돈내고 나간 시간보다 안나간 시간이 더 많았었어요ㅋㅋ
"제가 더 잘할게요" "좋은 내용으로 보답할 테니 마지막 날 꼭 나오세요"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소리 아니잖아요?
자신감에 넘치는 강의들 감복할 따름입니다. 정규반에서 정리했던 문법 필기자료 평생 간직할 만한 자산이 되었구요
문법필기자료는 말할것도 없고 그것도 대단하지만,
PV, DM,, GOPO, VS 를 나중에도 보고 또 보고 계속 봤습니다. 암기력 꽝이라 봐도 또 까먹고 또 까먹고 그래도 봤어요
하루 놀까 말까 고민하다가 전날 안놀고 복습한게 시험에서 5개 가까이 나오기도 하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시험 치면서도 순간 쌤 얼굴이 슥 지나가더라고요. "하세요~ 아셧죠?" 놀랐는데 475점이 나오니 역시... 김동영 쌤..
위에 캡쳐에선 안나오는데 원래 RC 375점이 었는데 토익 전체점수가 아닌 RC에서만 그동안 100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선생님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피곤해 보이시 던데, 몸 관리도 하시면서 건강하게 강의 하시길 바랍니다.

정규 PART7 레이첼김 선생님>
부교재 표지랑 홈페이지 프로필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레이첼 선생님 
사진은 코가 너무 크게 나오신다며 하소연하시던게 기억나네요
형광펜 정리 형광펜 정리 외치시며 하란대로 했으면 진작에 점수 확 올랐을 텐데
제가 좀 고집이 세서 오답정리도 안하고 잘 안풀었어요... 하지만 정규반 끝나고 나중에 복습할때 풀었는데
아 형광펜 정리법이 이래서 하란거였구나~ 그때서야 깨닫게 되더라구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라서 바보같이 안했지만 결국 나중엔 실천했습니다.
그냥 PART 7 그냥 뻔하디 뻔한 흐름이 눈에 다 보이더라구요. 눈에 글 문맥이 보일때쯤 그때부턴 안하고 
말씀해주신 대로 오답노트 만들며 약점 보완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전까진 PART 7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랐었는데 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하시다가 말씀하신 PART 7 이중 지문 풀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말씀하셨던 그 느낌이
최근 저에게도 찾아왔습니다~ 단일 지문보다 이중 지문이 너무 기다려 지더라구요ㅋㅋ 
무슨 퍼즐 맞추듯 근거가 착착 맞춰지며 부드럽게 다음장으로 넘어가는 느낌이란!
정말 뭔가 묘한 쾌감이 있더라구요. 학창시절 언어영역 지문에서 남들이 싫어하던 고전시, 비문학 이런게 저는 참 재밌었었는데
그 이후로 시험을 위한 장문이 재밌다는걸 느낀건 오랜만이었습니다. 
제가 본 토익 쌤중에 가장 예쁘세요. 자신감을 가지고 사진 찍으시길 바래요.

정규 PART7 표희정 선생님>
후기 적게 된건 선생님 말씀 때문이라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힘들때마다 학생들 후기 보면서 버티며 강의 하신다고 그래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후기 쓰고 있어요
선생님 보면 왜 웃음이 그렇게 났는지 모르겠어요. "오빠? 이 단어 뜻 뭐야?" 선생님 특유의 표정이 오버랩 되서 수업 내내 피식피식 웃으면서 수업 들었습니다.
혹시나 저 찍어서 단어 물어 보실까봐 눈 안마주치고 구석에 박혀서 공부했습니다ㅋㅋ
PART7 공부하면서 딱 어느 벽에 막혔었는데, 수업시간에 유형별로 정리해 주신 핸드아웃 복습하면서 다시 공부하니
그 벽을 뚫고 앞으로 나갈 힘을 얻어서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나오는 단어 까지 유형별로 정리 되어있어서 막연히 단어장을 들여다보는게 아니라
제가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 볼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만드실 때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생각되네요
핸드아웃 처음에 문제 풀때는 '아니 이 선생님은 이런 문제를 어디서 가져와서 풀으라는거지?'
였는데 극강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다보니 막상 시험은 상대적으로 쉬웠던거 같습니다. 단련이 되었다고 해야될까요?
나중에 여러 문제집을 풀다가 그 비슷한 문제 들을 마주쳤는데 음~ 수월하게 잘 풀리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처음에 단어 테스트 하는것, 별거 아닌거 같은데 그때 봤던 단어는 기가막히게 안잊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서 멈추질 않아요... "in observance of......in observance of....in observance of...." 강의 들은지 한달이 넘었는데
안 잊혀지는 강제 암기 감사합니다. 강의 할때 선생님의 힘있는 손가락 튕기는 소리와 제스쳐는 저에게도 큰 동기부여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진리입니다.

실전 LC 유수진 선생님>
실전반 한달간 매일 아침 처음으로 눈을 마주치며 만난 미녀강사 유수진 쌤
해커스 선생님의 연기력은 한승태 쌤이 처음이자 끝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ㅋㅋ 실전반에도 있었네요
아침에 비몽사몽 수업들을 뻔 했는데, 미국에서 살면서 겪었던 얘기들, 평소에 겪으시는 경험을 토익과 연관 지어 설명 해주시는데
ㅋㅋ 항상 즐겁고 재미있게 강의 해주시는 덕분에 한번도 안 졸고 수업들었습니다. 옆집 히메네스 얘기 기억에 남네요ㅋㅋ
언젠가 반별게시판에도 질문을 하고, 수업 끝나고도 개인적으로 질문을 한적이 있었는데 다음 수업 가시는 바쁜와중이었던거 같은데도
너무 꼼꼼히 답변해주시는 모습보고 반했습니다. 그 와중에 조교분은 허겁지겁 안절부절..ㅋㅋㅋ 하나를 넘어 그 넘어까지 가르쳐 주시려고 하는걸 보고
아 이 선생님 믿고 공부하면 되겠다. 라는 마음의 무언가가 열리게되어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매시간 나오는 핸드아웃 출처가 어딘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특히 part별로 집중공략하는 자료는 취약점을 탁탁 건드려서 굉장히 불편한 자료였어요
그만큼 너무 훌륭한 자료 였구요,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자료 같은데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part2에서
LC 전체 오답의 절반을 틀렸었는데 갯수를 확 줄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선생님 말씀대로 쉐도잉을 했었어야하는데... 넘나 귀찮은 것.... 잘 안했거든요
거기서 20점을 까먹은거 같네요 그것까지 했었다면 LC만점도 불가능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다른 강의실에서 급하게 오시는 건지 헉헉 거리는거 몇번 뵈었는데... 건강하셔야 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히메네스와의 관계 발전 저는 적극 응원합니다~ 아 참고로 전 삼성팬입니다. 감사했습니다.

정규 LC 한승태 선생님>
갓승태쌤 갓승태 쌤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 LC의 시작을 완성시켜 주신 선생님 작년 처음 토익볼때
숙제도 안하고 수업만 들었는데 LC 400점 돌파했습니다. 유학경험도 없고 영어 잘하던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깜짝놀랐습니다. 강의 듣고 난 후 매번 드는 생각이 아니 이거.... 
내가 공부를 한건가...? 연극을 본건가....? 이렇게 포복절도 하면서 재밌게 공부하면 성적이 과연 오를까? 걱정될 수준이었습니다
네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 들었어요. 옮길까도 생각할 정도 였습니다 ㅋㅋ 공부하는 느낌이 안들기에...
하지만 다들 알다 시피, 이미 한승태 쌤은 갓승태로 유명하시잖아요? 
믿고 혼자 공부...는 안했어요. 그냥 수업 듣기만 했습니다 근데 400점대가 나오더라구요. 거짓말 아니고 정말입니다.
캡쳐뜨려하니 성적목록에 안뜨는게 아쉽네요.
선생님 강의 듣고 Part 3,4가 너무 쉬워졌습니다. 문제 풀기도 전에 머리속에서 대화 내용이 자연스레 그려져서 너무 편했습니다.
Skimming 이란 방법이 단순히 미리 읽는 방법이 아니라, 그 안에도 또 중요한 포인트들. 예를들면 마지막에 문제를 한번 더 읽어 주어서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같은...
그런 꼼꼼한 것들이 영어 실력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LC점수를 맞게 해 준것 같습니다.
올해도 학교 졸업하고 한승태쌤 수업 들으려 했는데 이미 수강신청 마감이 되어 못들어 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 제 토익 공부의 발판을 만들어 주신 한승태쌤 수업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학교 후배나 친구들에게 토익 LC는 꼭 한승태쌤 추천하고 있구요
이미 지인들이 많이 거쳐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토익 스피킹이나 회화도 한승태 쌤에게 듣고싶은데, 다른 시험 강의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ㅋㅋ
올해는 수업은 안들었어도, 해커스인강 사이트나, 무료 예상특강 계속 보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그 느낌을 잊지않으려고 계속 노력했습니다.
선생님 힘찬 목소리에 힘을 얻어 공부하는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규 LC 이윤정 선생님>
400점 중반대까지 점수 끌어올리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신 이윤정쌤
실전반 들으면서 매번 수업끝나고 5별관 앞에 있으면, 1시쯤 사람들 담배피는곳 앞으로 도도하게 걸어가시는데
차마 담배물고 인사드릴 순 없어서 매번 반가운 마음을 억눌렀네요
LC는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리뷰하는게 중요하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솔직히 너무 귀찮잖아요 
그리고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인거 같은데, 듣기 파일도 문항별로 안나눠져 있고 매번 구간반복 찾아야하고 
근데 이윤정쌤 자료들은 너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소중히 끝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닐땐 몰랐는데 LC공부를 하면 할 수록 이윤정쌤 자료들을 여는 시간이 점점 많아 지고 소중해 지는걸 느꼈습니다.
패프카드, 홍삼, 이런거 지하철 타고다니면서 심심할 때 마다 들었구요. 
PART 1이 요즘 어려워서 꼭 한 두문제 고난이도나 함정이 있었는데 그런것도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 잘 안들려도 당연히 이게 답이겠지~
자신감있게 체크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해주셨어요.  "Be being p.p 동작 없음 답하지마~" 아니 뭘 저런걸 노래로 부르신데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문제 풀기전에 제가 그걸 부르고 있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인지하고 푸는것과 모르고 푸는것은 천지차이더라구요
"아는 만큼 들린다" 라는 말씀도 생각나네요
쉐도잉 귀찮아서 안했는데 그래도 저점수가 나온건 선생님 께서 
잘 정리해 주신자료를 꼼꼼히 보고 복습해서 PART 3,4 몇개 틀리더라도 PART 1,2는 최소한으로 틀리자 라고 생각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숙제할 수 있는 동기부여 팍팍 해주셔서 짝수달인가? 에는 주신 숙제 한번도 빠짐없이 다 했지만... 진도표 제출은 부끄러워서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라 생각해서 스터디는 참여 안했구요

선생님들께서 하라고 하신것들 웬만하면 다 했습니다. 결석, 지각안하고, 숙제 다했습니다.

딱 안한거 두개 있네요. 

외우는거 딱 질색이라 해커스 보카 노란책 안봐서 너무 깨끗하구요, 쉐도잉은 너무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ㅠ

900점만 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공부했는데, 저것까지 다 하신다면 저보다 더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대신 동영쌤 PV, VS 꼼꼼히 봤고, 모르는 단어 나올때 마다 조성재 쌤 말씀해주신 대로 영영사전보며 그때 그때 예문보면서 정리하는 식으로 대체 했습니다



많은 토익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해커스 강남캠퍼스에 등록해서, 해커스 선생님들 부자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충분히 그럴 만한 자격있는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하구요

한분 한분 찾아가 손붙잡고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선생님들 워낙 바쁘시잖아요 강의도 꽉꽉 차 있으시고ㅋㅋ

이 강의실 저 강의실 신출귀몰 하신 관계로... 그리고 제가 좀 소심해서 그런건 못하지만, 

감사한 마음에 제가 해드릴건 이렇게 후기 남기는것 밖에 없네요!



대학교에서 비행을 배운후, 올해 대학교 졸업하고 저는 항공사 신입 부기장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혹시나 나중에 해외여행 가실 때 제 이름을 들으시거든 아는 체 꼭~ 부탁드립니다 ^^

해커스 강사진분들에게서 받은 프로페셔널한 열정. 토익이라는 한 분야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다른 점에서도 많이 느끼고 배워 갑니다. 항상 잘 되시길 바라고 저의 건승도 기원해 주십시오

그동안 너무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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