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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김동영쌤, 한승태쌤 감사합니다!


 


삼십대 나이에 이직을 마음먹고 토익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3월부터 이번달까지 아침정규종합반 A를 들었습니다.


2달동안 늘 같은자리 창가쪽 앞에서 2번째 자리 앉은 남학생 2명 중 더 창가쪽에 앉았던 파마머리 학생입니다.


 


4년동안 회사다니면서 멀리했던 영어를 정규반으로 시작해도 되나 싶었지만, 


2월 중순부터 쌤들 수업을 들었던 저랑 같이 앉던 친구가 추천해줘서 저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3월에 회사일이 마무리 되지 않아 아침일찍 학원에 나왔다가 학원 끝나고


오후에는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후에는 또 엄청난 양의 숙제를 했습니다ㅠ


처음에 쌤들 무슨말씀 하시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숙제랑 리뷰하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내가 왜 이자리에 앉아 있나 싶었는데


알려주신 방법대로 공부하고 숙제하다보니 갈수록 맞아가는 개수가 늘어가는걸 보며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일이 기술직이다 보니, 처음에 정말 열심히해서 850점만 넘어야지 했는데,


3월 말 시험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고, 욕심이 나서 900점 넘겨야 겠다는 생각으로 4월도 열심히 했는데


오늘 점수보고 또 놀랐습니다.


 


지난주까지 정말 열심히 하다가 면접 잡힌게 있어 준비하느라 이번주에 마지막 3일을 빠졌는데 


마지막 쌤들 얼굴 못뵈서 너무 아쉽습니다.


가끔 졸고, 옆친구랑 딴짓한 것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른 학생들과 화이팅 해주세요!!


 


PS. 제 옆에 같이 앉던 친구도 900점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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