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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최쌤의 강의를 1월엔 700반, 2월엔 850반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취업을 앞두고 마지막 기회라고 할 수 있는 겨울방학동안 토익에 매진하기로 마음먹고, 토익학원 추천 받던 중에
친한 선배께서 '최정은'선생님을 추천해주셨어요.
과제는 정말 미친듯이 많은데 과제 하다보니까 어느덧 점수가 올라있었다고.. 그냥 겨울방학동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다니라고 하셨어요.

첫날 오티를 듣고 나왔는데, 긴장해서 손에 땀이 흥건하더라구요. 너무 오랜만에 긴장해서,. (그날 '아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먹었어요)

인생 처음으로 토익공부를 시작하는데 최쌤의 crazy 700반 부터 시작했어요. 제 영어실력은 근본이 없었거든요 ㅠ.ㅠ

경대북문까지 왕복 2시간이나 되지만 매일 아침 6시에 기상해서 후딱 준비하고, 어학원 자습실에서 EMLC 매일 듣곤 했었어요
처음 LC 한문제를 들을 때 잠깐 들은 것 같은데 문제가 끝나있고, 너무 막막했었어요. 근데 최쌤 LC 오답지 채우면서
1번째..2번째..3번째 들을 때 문제들이 쏙쏙 귀에 들리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사실 !!
그래서 LC에 더 재미를 붙이게 됐던 것 같아요. 제가 숙제 하는 속도가 느려서 파트 하나당 1시간 넘게 걸렸었는데, 숙제 다하고 나면 밤이 되어있곤 했었어요
700반 다니면서 선생님께서도 강조 하셨던 부분이지만 Part 7에 중점을 둬서 공부했었어요. 요약도 한문단씩 해보고.
인생 첫 시험 결과는 딱 700점 이었어요. 사실 기대에 못 미치는 점수였고 너무 아쉬웠어요 T.T


두번째 달은 850반에 등록하고, 이때부터는 기피하던 P5에 조금더 재미를 붙이고 중점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정말 문법을 고등학생때도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무근본인 상태에서 최쌤 유투브 강의랑 문법 코드 갖고 차근차근 했던 것 같아요
야매(?) 기술 같은게 아닌, 정말 문법에 대해서 친근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쌤의 노하우가 쏙쏙 담긴 문법 코드는
토익 치러갔을 때도 빛을 발하더라구요 (찬양합니다)

저는 다른 수강생들보다 높은 점수도 아니고, 단기간에 고득점을 받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2달간 최쌤강의를 들으면서 생활 습관도 달라졌고, 공부방법까지 달라지게 된 것 같아요.
최쌤 강의는 토익만 배우는 게 아니라 제게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까지도 배울 수 있었던 그런 강의였어요.
제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나태한지, 그래서 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던 시간이였어요 .!


저는 생각보다 목표하는 점수가 잘 안나오고 성적에 침체기가 있어서.. 학원을 그만둔 3월, 4월까지도 토익을  손에서 놓질 못했어요.
물론 실습과 과제때문에 매일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ㅜㅜ 그냥 등교길이나 실습 출근길에 LC계속 듣고..
아! 지금도 생각나는 최쌤의 말 중에 '시험전에 노래 듣지마라. 문제 잘 안들린다.' 라는 말을 맹신했어요..
그래서 음악 듣고 싶은거 꾹-참고 LC를 들었어요.


총 5번의 시험을 쳤지만 LC점수가 처음보다 점점 올랐어요. 매일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예요.

최쌤의 수업 덕분에 LC감이 생겼고, 자신감도 생기게 되면서 그 감을 계속 잃지 않았던 것 같아요.
1,2월 조금 더 열심히 해볼걸~ 하는 마음도 들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뭐 하겠어요!
제 후기 보신 분들은 조금만 더- 30분이라도 더 열심히 최쌤 숙제하세요. 정말 하면 할수록 느는 것 같아요 !!


좋은 점수 받아서 최쌤 수강 후기 올려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드디어 떳떳하게 올려보네요. 평소엔 잘하다가도 이상하게 시험 치러 가면 배가 아프고 시험에 100% 만족 하지 못했거든요
4월 10일 때도 그랬고 (ㅠㅠ)

정말 열심히, 아니 최쌤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늘어요. 믿고 듣는 최쌤- 최쌤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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