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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월 아침 기본 종합반 수업 들었던, 채상아 입니다.벌써 시간이 꽤 지나서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수업 수강은 2월에 했는데 시험 끝나고 바로 여행 다녀오느라, 귀국하자마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 시험 전에 토익을 본게, 4년 전이라 점수도 기억이 잘 안났지만, RC같은 경우는 300점 초중반, LC는 400점 초반 or 300점 후반 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수업 듣기 전에, 해커스에서 실시하는 배치고사에서 입문 반이 나와서 좌절 했었는데, 시간도 많지 않고 할 때 빡세게 하자는 마음으로 기본 종합반을 수강 했습니다.
아침 수업이라 늦잠 자서 빠지고, 연휴가 길어 쉬고 싶었지만, 선생님들이 아침마다 열심히 할 수 있게 북돋아 주시고, 과제에 대한 피드백도 잘 주셔서 힘내서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내용도 알찼고, 저도 공부하면서 재밌었던 지라 세분 선생님의 수업을 계속 듣고 싶었으나, 토익이라는 시험이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해야 성적이 나오는 시험이어서 한 달 밖에 수업을 들을 수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첫 번째, 시험 후 두 번째 시험 때 까지 문제 풀이반 수업을 듣고 싶었으나, 못하고 혼자하느라 수업들을 때 보다 빡세게 공부하지 못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처음으로 성적표에 900점이라는 숫자를 확인 한 순간 정말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박슬기 선생님

 이렇게 RC 400점 넘길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문법 정리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슬기 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외우는 걸 너무 싫어해서 문법은 매번 새롭고, 매번 다시 정리해야 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정리해 주신 내용 공부하면서 외우라는 것만 정말 외웠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기분이 정말 어마 무지하게 좋았습니다.
 아침 첫 수업이라 힘드셨을 텐데 매번 알찬 내용으로 수업시간을 넘기면서 까지 가르쳐 주시던 모습 아직도 기억이 생상하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이정민 선생님

 제가 세상 제일 싫어했던 Part 7을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
 장문 독해 진짜 싫어 하고, 맨날 시간 부족해서 마지막에 지문 2개는 풀지도 못하고 제출했었는데 이번에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Part 7에서 1~2개 정도씩만 틀렸던 것 같습니다.
 지문 유형별로 나눠서 시그널 표현 공부한 것도 시간 단축에 도움이 많이 됬고, 과제 후 선물 주신 것도 나름 동기부여가 되서 좋았습니다.
 또 아침마다 공부하느라 고생한다고,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선물로 보내주신 커피 얼른 한잔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고희정 선생님

 나름 LC는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 얼마나 많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자신 있다고 생각하니까, 공부를 더 제대로 안해서 제가 잘못 알고 있던 표현, 의미들도 그냥 시험에 막 적용해서 이전엔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정리해 주신 표현들, Handout, 부교재를 통해 복습했더니 정말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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