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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로사선생님!^-^

저를 기억하실...기억하시리라 믿어요. 항상 앞자리에 앉았던 학생입니다.

요즘도 꽤 마주쳐서 좋아요. 왜냐하면 선생님 너무 예쁘시거든요...ㅎㅎ 스타벅스랑 잘어울리심.

기본반 첫날 입으신 빨간+검은? 넝쿨무늬...? 그 원피스 진짜 예쁘셨어요...

(+근데 요즘 마주칠때마다 괜히 찔려서 후기를 적습니다! 크크)


사실 토익을 먼저 시작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시간이 안맞아서.. 놀 수도 없고 기간이 짧은 토스를 먼저 들었어요.

토익도 해본 적이 없던터라 "토익도 안해봤는데 토스라니..."라는 허접한 마음가짐을 내심 품고는.. 뭔가 엄청난 포부를 갖고 시작한건 아니었는데,

첫날부터 선생님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되게 열심히 했어요. 숙제도 다하고 수업도 적극적으로 소리내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첫인상! 넘나 예쁘심!


그래서 선생님이 주신 핸다웃만 덜렁덜렁 들고 가서 시험봤는데 Lv.6 나왔어요.

솔직히 저는 Lv.7이 필요해서 다시 해야 되긴 한데....그래도 첫시험에 선방한 것 같아요!


선생님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쉬운 문장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충분히 예쁜 발음으로 해준다면."


이게 진짜 맞아요. 발음 연습을 좀더 해서 여유를 가지고 말해주면 레벨7이 나올 것같아요. 특히 파트6...

저는 파트6이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의 단점'이었는데..ㅋㅋ

당연히 좋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번도 단점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지만, 시험 몇초전에 본 핸다웃 내용이 생각나서 응용해서 어찌저찌 말했어요.

 

지금은 토익을 듣고 있으니 아예 끝내고 토스 다시 보고 레벨 7 후기 올릴게요! 

그럼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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