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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10점 초반에서 헤메이다 필요한 점수 확보하고 다음단계 진행중입니다!!

 

유민선생님!!!

드디어 토플이 끝나고 후기를 쓰는군요.

 

저는 토플에서 리스닝과 스피킹이 정말 정말 점수 올리기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거나 살다온 학생들도 들리긴 다 들리는데

문제를 못푸는 경우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졸업하고 사회생활 오래하다 늦게 시작한 토플!!

옛날 생각만하고 리스닝 쉽게 생각했습니다.

첫 시험보고 정말 당황했습니다. 문제풀이 시간은 왜 이리 짧은지...

 

그렇게 리스닝을 헤매다가 이유민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지요.

스터디 함꼐 했던 동생이

"이상하게 유민선생님 수업을 듣고나서, 리스닝이 확 늘지는 않았는데 점수가 확 늘었어요"

처음에는 다소 모순적으로 들렸지만, 선생님 수업 듣고 난 후 그 뜻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영어 공부 조금이라도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짜 리스닝이 가능해지는데는 정말 오랜시간이 걸리니까요.

 

선생님 수업듣고 느낀 점을 정리했습니다.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첫째, 토플 리스닝을 어떻게 듣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알게됩니다. 

 

선생님은 토플 문제유형도 분류해서 알려주시지만

토플 리스닝은 리스닝을 글로 이해해서 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conversation은 그렇다치고  lecture는 흐름을 파악하고 귀로만 듣고 이해하는것이 정말 어려웠어요.

특히 저마다 전공 혹은 배경지식이 있을때와 없을때 들리는 정도는 천차만별이었지요.

전 천문학이나 생물학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문제유형에 대해 인지하고 또 리스닝을 구조적으로 들으려는 노력을 하게 되면

정말이지 어느순간 어느포인트에서 문제가 나오겠구나가 예상되는 경우가 늘게됩니다.

그러다보면 10점 초반에서 10점 중후반을 멤돌다 20점을 넘게 되지요. 

아시겠지만 그 다음에는 난이도와 주제운도 어느정도는 작용한답니다.

심지어 주제 같은 경우는 선생님이 몇분 몇초쯤을 잘 들으면 답을 맞출 수 있다도 알려주셨어요.

좀 더 효과적으로 토플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수업에서 놓치지 않고 배울 점은 노트테이킹입니다.

처음에는 저 조차도 알아 볼 수 없는 글들로 가득찬 노트테이킹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노력하다보면

간결하고 노트테이킹만봐도 대략 그 렉쳐나 컨버의 내용이 예측가능하게 되지요.

물론 모든 렉쳐와 컨버가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ㅎㅎ

그래도 그 확률이 늘어가며 점수도 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둘째, 개인별, 실력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체크해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한것은,

가끔 노트테이킹을 봐주신답니다.

선생님은 노트테이킹만 봐도 학생의 현재 수준이 확인되시나봐요.

그래서 현재 단계에서 어떤 공부법을 진행하라고 조언해주시는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문제푸는 양에 연연하지말고, 노트테이킹 연습을 하라거나, 혹은 지금은 문제풀이 양을 늘려보라거나

그렇게 개인의 단계마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공부법을 따라하다보니 

현재 대학생들처럼 빨리 점수를 따거나 고득점을 따지는 못헀지만

필요한 점수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규반에서 기본적인 틀을 잡고나서 실전반에서 문제풀이를 했던것이 시험장에서 무척 도움되었습니다.

종이로 문제푸는것과 시간과 컴퓨터라는 제약을 가지고 실전처럼 문제푸는것이 

시험 한두번 더 보는것 보다 나은것 같아요.

 

셋째, 예상가능한 주제들을 주시고, 정확한 더미를 알려주세요. 

 

간혹 선생님과 수업 혹은 스터디에서 해보았던 렉쳐나 컨버가 익숙하게 

시험에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배경이 익숙하니, 리스닝 구조를 잘 잡아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를 하다보면 새로운 더미가 나왔다. 더미없다. 다 풀어야 한다. 별별 말들이 다 돌게됩니다.

저도 처음에 더미 때문에 엄청 떨렸거든요. 다 풀기에는 너무 지치고, 더미를 알아 들을 수 있을까..걱정되기도하고요.

정확한 더미로 시험때 여유를 가질 수 있었어요. 

 

이유민 선생님, 제가 정말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순간에 선생님께서 밝고 좋은 에너지 함께 나누어주셔서

힘든 기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과 호흡 함께 하시려는 선생님 잊지 못할꺼에요.

 

토플 시험은 영어시험이기도하지만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한거 같아요.

정말 점수가 안나올때는 스스로 좌절되기도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너무 많이 들거든요.

토플 후기에 2달~3달에 토플 100점 110점 땄다고 하는 후기도 있지만 

실상 제가 본 학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꽤 오랜시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것 같아요. 모두들 너무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 나가시길 바래요.

 

참고로 리스닝은 정말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면 어느순간, 정말 신기하게 조금씩 느는것이 느껴져요.

모두 리스닝 원하시는 점수 얻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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