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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790점 정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달만에 LC 490, RC 435의 점수를 받았네요. 원래 LC에서 380점 수준이었는데 100점이상 올랐습니다.
정규반 열심히 1달 수강하면 꼭 2달 프로그램 채우지 않아도 점수 오르는 걸, 그리고 본인의 실력이 늘고 있는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스터디 운영과 막강한 지원!

해커스 수강하게 되면서 스터디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해커스에서 스터디 지원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스터디를 결성시켜 주시기도 했구요.
스터디실 제공에, 선생님들이 스터디때 오셔서 조언해주시고 질문 받아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전신홍 선생님 - 파트 5,6 의 <출제자>

전 샘은 기가 막히십니다. 어쩜 그렇게 시험에 나온 것들만 콕콕 집어주시는지. 출제자인줄 알았습니다.
문법 가르치시는 노하우가 있으시고 노련하세요. 수업시간을 꽉 채워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하십니다.
언제 질문을 드려도, 항상 웃으며 대답해 주시고. 간단 명료하게 핵심을 얘기해주셔서 답을 찾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받았습니다.
이런 말씀을 교재에 적어주셨어요.
"팔짱 풀고, 열린마음으로 수업을 들어주세요"
수능 영어에서 좀 잘했다고 건방지게 먹었던 마음이 들통난 것 같아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마음을 갖게 해준 소중한 문장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화경 선생님 - 학생들을 꼼꼼히 챙겨주시는 <엄마>

미인이시고 젊으세요. 엄마 라고 제가 애칭을 지어드린 이유는, 너무도 자상하고 꼼꼼하셨기 때문입니다.
학생 눈에서 문제를 바라봐 주셨구요.
매일 단어를 함께 공부하는 짧은 시간을 가졌는데, 그게 너무 유익했습니다. 유의어, 반대어를 다양히 파악할수 있었습니다.
한번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여러분, 인생에서 토익이 전부는 아니에요. 시험장 들어가면, '이깟거. 안되면 다음에 또 보면 된다' 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시험에서 좀 떠는 편인데, 저 말씀을 들으니 정말 긴장이 풀리면서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지영 선생님 - LC문제를 가지고 노는 <선수>

저는 특히 성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LC점수를 만점에 근접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선생님이 직접 LC 푸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시는데, 그걸 보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만점까지 올라갑니다.
긴 질문을 짧게 줄이는 훈련을 무의식중에 하게 되더라구요. (주제? 화자 누구? 청자 누구?) 선생님이 하도 말씀하셔서 목소리가 안 잊히네요.
선생님이 통달하신 노하우 그대로를 전수해 주시니, 실전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수업시간이 실전처럼 운영되서, LC 실전에서 떨지 않게 만들어 주셨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너무 예쁘시고 귀엽습니다. 가끔 던지시는 아재개그도 깨알 재미구요.
사실 저는 선생님 얘기듣거나 바라보다가 흐름 놓친적도 있어요. 헤헤.. :)
지금은 건강문제로 조금 쉬고 계시다니 아쉽네요. 직접 찾아뵙고 꼭 성적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하라는대로만 했더니 성적상승!
전신홍 샘이 항상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하라는대로만 해주세요. 그럼 성적 오릅니다."
정말 하라는대로 따라하시면 성적 무조건 오르게 돼 있습니다.
토익교육의 최 정점에 계신분들인 만큼 믿고 따랐고, 덕분에 성적 많이 올리고 갑니다.
고마워요,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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