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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취직공부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토익을 매달 지속적으로 치는 사람이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저는 공인회계사 준비생으로, 올해 9월 말에 토익이 만료될 예정이라 응시자격 재취득을 위해 토익을 다시 쳤습니다.
(사실 제가..... 중간중간에 이런저런 마찰이 생겨서 CPA 장수생이 된 상태입니다)
솔직히 5월 29일에 있었던 신토익 앞두고 긴장감이 팽팽해서 많이 신경쓰였습니다만, 예전 기록보다 더 높였습니다.
2012년에 820점을 맞은 게 최고 득점이었고요, 2016년 4월 10일 840점, 4월 30일 845점으로 경신했습니다.
지종섭선생님같은 경우는 예전에 수강을 생각하다가 가용시간이 맞지 않아서 포기하고 올해 처음 듣게 됐는데요,
개인적으로 평소에 토익은 틀을 잡자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해커스 오픈 설명회 때 프리뷰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개강 초기에 필기해 주는 것이 있고, 이걸 반복반복합니다.
수업 중간중간에 "저격수 문제", 각종 케이스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 주어서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도 맞았고요.
전반적으로 파트6 반응이 살짝 빨라졌고요,
파트5도 3월 27일 토익에는 반응이 느려서 파트7을 다 못 풀었는데 4월 10일 토익은 파트5 시간절약이 꽤 되었습니다.
4월 30일 토익 전에 보너스로 파트7 수업을 해 주셨는데, 여기서도 풀어야 할 방향을 알게 된 것도 득이었습니다.
아직 지종섭선생님 수업을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수강하게 된다면, 두꺼운 노트부터 하나 갖고 오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랑 같은 마인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지종섭선생님 RC를 들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하던 것으로 돌아왔는데, 회계사 2차까지 쳐서 합격증 들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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