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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월수금 저녁 9시-10시 <저녁 정규 LC> 수강한 전윤정입니다!


4월 마지막 수업 시간까지 숙제 제출했다고 쌤이 연필 받아가라고 하셨는데 기억하시나용ㅎㅎ





졸업을 앞둔 4학년인데다 신토익으로 바뀌기 전 1달 만에 토익을 끝내야했기 때문에 RC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 있었던 LC에 집중 투자하기로 마음먹고 이윤정쌤 수업을 신청했어요.





저는 <Part 1>과 <Part 4>가 취약 파트였어요ㅜㅜ


<Part 1>의 경우 동작을 묘사하는 답에 낚여 번번이 틀리곤 했는데, ‘be being p.p 동작 없음 답 하지마~’


시험보는 내내 윤정쌤의 노래가 머릿속을 맴돌아서 한 문제도 낚이지 않고 맞출 수 있었어요!





제가 가장 도움을 받았던 건 스키밍과 패프카드!


<Part 3>와 <Part 4>의 경우, 지문을 들으면서 답지를 비교하고 동시에 마킹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집중을 하지 않으면 금방 놓쳐버리게 되더라구요..


지문 들으랴 답지 읽으랴 정신없이 풀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쌤이 말씀하신대로 자투리시간에 <Part 3>, <Part 4> 뒤에서부터 꼼꼼히 스키밍을 하고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들이다보니 지문을 듣는 순간 답이 쏙쏙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패러프레이징!

저는 시험보는 날 패프카드를 꼭 챙겨가서 시험보기 직전까지 봤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패프카드로 시험에 나올만한 패프단어를 미리 공부해놓으니까 <Part 3>, <Part 4> 문제에서 패프된 단어가 눈에 보여서 쉽게 답을 맞출 수 있었어요.


<Part 3>, <Part 4> 점수 올리는데는 스키밍과 패프카드가 답인 것 같아요ㅎㅎ


저는 RC와 LC 선택과 집중을했던터라 RC에서 부족한 점수를 채우기 위해 LC를 만점 가까이 끌어올리는게 목표였는데,

시간이 1달밖에 없었기 때문에 LC에 익숙해지기 위해 부교재 듣기파일을 핸드폰에 넣어서 항상 듣고 다녔어요.

실제 토익시험보다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로 꽉꽉 채워진 부교재를 풀다보니까 토익 시험장에서는 LC가 오히려 쉽게 느껴졌어요!!ㅎㅎ

제가 생각했던 최고의 시나리오대로 토익을 졸업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해요!




저녁반이라 지치셨을 텐데 항상 에너지 넘치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LC 495 만점 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ㅜ.ㅜ


사실 한 달 만에 토익을 끝내야한다는 부담감이 컸었는데 LC수업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미있다보니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쌤 덕분에 홀가분하게 토익 졸업하게 되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되었답니다.


저는 공무원시험이라는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는데 윤정쌤 덕분에 생긴 영어자신감!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당!





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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