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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는 것이 인지상정이거늘, 

저는 문법을 따를 줄 모르는 문법파괴자였습니다.

28년간 영어로 show me the money 이상의 영작을 해본적 없는 저에게 400자를 적으라고 하는 토플은

185$을 지불하고 스스로 겪는 참신한 형식의 고문이였습니다.

2달차까지 간신히 템플릿만 달달 외워 시험을 보니 결과는 "LIMITED"

눈물을 머금고... 박소연선생님과 함께 차근 차근, 기본에서 시작하는 글쓰기를 한달간 꼬박꼬박했습니다. 

멋져보이는 템플릿보다, 내 경험에서 나오는 쉬운 일화를 바탕으로 글을 적어가니 문법적인 오류도 줄일 수 있었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글을 쓰는 주체가 되면서 글쓰는 방식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15점에서 24점으로 한달만에 성적이 대폭 향상됐어요. 

저같은 문법무법자도 할 수 있는걸 보면 참 놀라우면서 선생님이 존경스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음단계를 준비할 수 있게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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