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안녕하세요


 해커스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수강생 김재익입니다 ^^




게시판에까지 글 올리기가 사실은 조금 부끄러워서 안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받은게 너무 많고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쌤들이어서 올립니다^^


그런데 아 이거 어쩌죠 감사해야 될 분이 너무 많아서 하하..;; 제가 욕심이 많아서 많은 분들 강의를 들었는데요..


우선 저는 작년 11월부터 주대명쌤 토익수업을 들었습니다.


주대명쌤의 토익교재는 정말 패턴화 되어있고 설명도 너무 명쾌하셔서 제가 잘 틀리는 패턴이 어느 부분인지 정확하게 잘 짚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재고 푸는 연습 훈련 많이 시켜주셔서 시간 모자르는 일이 없어지고 무엇보다 스터디때 한번씩은 꼭 오셔서 스터디 봐주셨던게 정말 좋았습니다.


주쌤 실전반 들으면서 동시에 이상길 쌤 정규 주3일반으로 문법을 보강했는데요.. 아..문법다지는데 상길쌤 정말 도움 많이 됬습니다..지금도 너무 감사하고


핸드아웃 다 보관하면서 가끔 영어과외 가르칠때 쓰고 있습니다 ^^


덕분에 많이 틀리던 파트5를 나중에는 거의 틀리지 않게 되었고 11월 한달 만에 850
→ 895
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단 5점 때문에 900이 되지 않은게 너무 억울해서 여전히 약했던 팟7을 극복하고자 '팟7하면 표희정쌤!' 이라는 말을 듣고


12월에는 김동영쌤과 표희정쌤 정규수업을 같이 들었고  그렇게 겨우 895 → 910 으로 겨우 900의 고비를 넘겼습니다.


김동영쌤의 기억나는 점은 강의하시다가 중요한 포인트를 각인시키기 위해 재미있는 동영상을 잠깐 보여주시고 잘 외울수 있게 연상시켜주시는 교수법이 인상깊었고


덕분에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고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었던것 같아요. 문법이나 어휘설명은 말할것도 없고  D.M 문제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표희정 쌤은 정말 팟7을 마치 수학공식처럼 해부하는 식으로 꼼꼼하게 자세하게 가르쳐주시고 모든 유형과 패턴을 정리해주셔서 유형별로 잘 정리해주시고 그중에


약한 부분이 어딘지 잘 알아낼수 있게 해주셨고요, 실제로 이건 제 느낌인데 핸드아웃자료가 실토익보다 다소 어려운 느낌이라 실토익때는 조금 무난한 느낌?을 받아서


표쌤 수업 듣고 나서는 전처럼 팟7이 그렇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제 900넘겼으니 괜찬겠지..하던 찰나 이제 곧 구토익이 신토익으로 바뀐다는 말에 기세를 몰아 한번더 시험을 쳐서 900중반정도만 받아보자 하는 생각으로 다시


1월부터 주대명쌤 강의를 들었습니다..하지만 다른 공부를 좀 준비하느라 토익시험은 계속 못보다가 감은 다 떨어지고 몇개월동안 토익을 손에 놓다가


어느새보니 신토익으로 바뀌기 2달전 무렵 오래전부터 꼭한번 들어보고 싶었던 조성재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와,,근대 역시.. 조성재쌤 실전반 강의는 좀 먼가 굉장히 진짜 어느정도 갖춰진 사람들만 따라잡을 수 있는 특화된 수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영영사전을 추천해주시고 '영어는 영어로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았습니다..그후로 잘못된 공부법도 많이 고칠수 있었습니다.


내주시는 핸드아웃의 문제 난이도가 높아서 때론 많이 틀려서 실망하기도 했는데 실전을 위한 훈련이니 생각하고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그러더니 신기하게도 월말 가서는 핸드아웃이나 과제의 틀리는 개수가 점점 줄어들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그떄 수업떄는 다루지 않은 부교재가 있었는데 그때 부교재를 풀어보지 않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아마 그때 부교재까지 풀었더라면 4월 성적이 더 잘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와보니  RC에서 들을 강의는 거의 다 들은거 같고 이제 남은 마지막 구토익 시험 5월 15일은 엘씨에서 어떻게든 만점을 받아서


전체 점수를 높여보자 하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2주반 박미성쌤 LC 강의를 들었어요


미성쌤 강의는 가려운 부분 다 긁어주는? 그런 강의였어요.. 보통 다른 샘들은 리뷰하실때 리뷰하시는 문제가 제가 잘 안들리는 것과 일치하지 않을때가 많았는데


미성쌤은.. 여러명 가르치는데 마치 개인과외하는 느낌? 처럼 물어보지 않았는데 모르는 것, 잘 안들리는 것을 알아서 알려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핸드아웃도 정말 자세하고 부교재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정말 미인이시고..(하하;;) 생소한 단어 표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려주시고 기억을 잘 하게끔


재미있는 연상법들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지금 아직도 생각나는 건 친구집에 놀러가셨다가 보신 멋진 정장입은 할아버지가 서울에서 제일 비싼 명동 땅의 


proprietor 라고 하셨던게 ㅎㅎ



사실 LC는 점수가 어느정도 나왔었던 터라 그동안 계속 혼자 해왔고 강의는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와 정말 신기하게도


5월 15일 엘시점수는 495만점이 나왔습니다.. 사실 그날 시험 칠때  RC 문제를 풀면서 팟1,2를 풀었는데도 먼가 되게 여유있는 느낌? 이런걸 받았습니다.


그날 엘시는 시험장 나오면서 많아도 1,2개 틀렸거나 무조건 만점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90과 495가 언뜻 보기에는 차이가 얼마 안나보여도 저에게는 큰 차이였고 엘씨는 정말 만점을 한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미성쌩의 신의 한수 같은 강의 덕분에


마침내 그토록 원하던 엘시만점을 이뤄냈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미성쌤~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많은 고득점자 분들의 경우 의외로  RC가 아닌  LC에서 고득점이 나오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아무리  RC를 잘해도 시험 당일 LC를 잘 보지 못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서 RC에까지 영향이 미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LC는 전체적인 시험 밸런스에서 중요하고 고득점을 결정짓는 관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LC는 소홀히 하지 마세요 여러분!! ^^


그래서 결론은..


아직 LC 만점이 나오지 않은 분들이라면.. 설령 490이라 하더라도 박미성쌤 강의를 듣도록 강추드립니다..^^


모든 쌤들 너무 감사하고  Hackers 감사합니다~!!!





 p.s 지금 해커스 1000제3 구토익 교재는 버리지도 팔지도 못하고 그냥 컴퓨터 받침대로 쓰고 있습니다 하하;;


       Good Bye TOEIC~!!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