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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실전 한달 듣고 나온 점수는 제목에 나와있듯이 26점이구여.




. . 소름 돋는 것은
제가 컴실전 2주차 즈음부터



매애애앤날 컴실전에서 받았던 점수 입니다.



어거지로 설명 듣고 시험 친 날 받은 27점을 빼고 말이죠.ㅋㅋ




초반에는 23,24 점 대 였다가 중반 즈음 가면서 26점을 받았었는데



시험에서 똑같이 26



미노스트라다무스 클라스ㅋㅋ



 



어엄 수업 방식부터 말하자면!



20분동안 1번서부터 6번까지 모오든 task를 실제 시험처럼

마이크에 대구  셤을
칩니다.

모든 학생들 동시에요.

완전 셤장 분위기...


참고로 어쩌다가 늦게 시작하게 되면, 남들 통합형 서 리스닝 듣고 있을때,

고요함 속에서 혼자서 스피킹을 하게 되고,

마지막엔 남들 다 끝나서 기다리고 있을 때,

혼자 남아서 스피킹을 해야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ㅎ 남들 시작할 때 하세요 ㅎ

아니면 더 쪽팔린 상황이 생깁니다 ㅎ




처음에는 무지 무지 쪽팔려서 말을 작게 하게 되는데,



미노쌤이 메긴 점수를 보고 나서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뻔뻔하게 스피킹 하게 됩니다.



고로 스피킹 소심이 모드는 수업 둘째날부터 바로 해제가 되기 때문에 굳굳.



 



쌤이 점수를 메긴다는 것은 즉,



수업 날 녹음 한 파일들을 듣고

실제 시험 채점 기준으로 직접 채점 해주시고



코멘트도 친절하게 달아 주신 다는 뜻!



 



그렇게 20분 동안 셤을 치고 나면,

프린트를 나눠 주시고 그걸로 답 풀이를 해 주십니다.



통합형 같은 경우 중급/정규 서처럼 리스닝을 다시 들려주거나 그러지는
않구요,



키워드를 어떻게 잡고, 센텐스 같이 만들고,

뭐 그런 거 위주로 풀이 해 주십니다.



 



컴실전을 하게 되면,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 지만 우선적으로



컴으로 시험 치는게 익숙해지는 것?

이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큰
장점 같아요.



당연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ㅎ



이건 사실 엄청난 장점... 특히 스피킹은.



 



중급/정규를 들으면서 스피킹 공부를 어떻게 했냐, 하면.



쌤이 올리신 독립형 topic list으로 연습하고, 음원들 듣고 잡아서 하고



그러면서 물론 실력도 많이 늘고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시험장 스피킹에 적응
하기엔 힘들거든요.



 



아무리 시간을 맞춰서 한다고 한들 실제 시험서처럼 연습하기도 어렵고,



그리고 1번서부터 6번까지
줄줄이 해보는 연습도 하기가 사실상 조금 어렵잖아요.




녹음이 제대로 되야, 목소리도 크게 해야 점수를 제대로 받는 점도
있고,



그리고 긴장이 되면 가장 페널티가 큰 과목이기도 하고요.



긴장이 되면 머릿속이 blank해지고, 목소리가 떨리고, 혀가 꼬이고, 실수를
하게 되고...




스피킹 실력과는 상관없이 시험이라서 느끼는 긴장감

엄청난 페널티를 안겨 주는 경우가 꽤 있는 과목이니까요.



 



그런데 컴실전을 듣게 되면 정말로 그러한 긴장감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수업 때마다 실제 시험처럼 하니까요.



초반에는 긴장도 되고, 쪽팔리기도 하고 하는데,




하다가 보면 스피킹 할 만 한데?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실력과는 무관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말… 한마디로 뻔뻔함과 근자감을 얻게 됩니다.)



은근 재미도 있고요. ㅋㅋ



 



무튼, 미노 쌤 수업 덕에 무지 즐거운 한달 이었습니다.




남은 마지막 한달 (제발)



또 열심히 해서 26 이상 점수 받아오는 걸 목표로 두겠습니다ㅎ




수업 때 봅시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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