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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점수를 가지고 있었지만 오르지 않는 레벨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중에 오픽을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시험문제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기본반"을 등록했습니다.
AL은 정말 받고 싶은 점수이지만 IH, IM3까지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전 주어진것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외우는것을 잘 하기보다는 그것을 응용하여 저만의 답변을 만들어 외우는것이 낫기 때문에
주어진것을 어떻게든 제것으로 바꾸어 외우는것으로 중점을 두었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파일들을 핸드폰에 넣어 두고 오며가며 쉐도잉을 따라했습니다. 딱 그정도만 했습니다.

원래는 일주일 뒤에 지금까지 해온것을 정리한 다음에 시험는 것이 좋다고 하셨지만, 이미 그 전에 종강하고 3일뒤에 바로 시험을 등록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5-5로 죽이되는 밥이되는 하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질문지에서 자신있는 부분을 10초 남겨두고 찍으면 그것 위주로 나온다 하시는
팁이 기억나서 적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깅 선택을 한것같은데 운이 없는건지는 몰라도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문제가 뒤로 갈수록 엄청 나왔습니다.
um...이라는것보다 그냥 I think, well, Let me see를 되도록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속으로 "제발 IM3 만 나와라"를 되네이며 오늘 1시가 되자마자 확인했습니다.
정말 원했던 IH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클라라 선생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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