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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해커스반 듣고 6월에 단과반으로 수업들었었던 유명수입니다.

글을 남기는 게 익숙치는 않은데 감사의 인사드리려고 글 남깁니다.

7월 2일 시험을 마지막으로 RC 28 LC 28 SPK 20 WRT 26 입니다. 

시험 점수 나오면 시험 어떘는지 개인적으로 면담하자고 먼저 말씀해주실만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커스반에서 좋은 스터디원(!!!)들을 만난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짜 짱짱짱입니다.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공부방법 적어보면 ...

RC: 양혜미 선생님께서 완벽하게 가르쳐주셔서 복습이랑 예습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 외에는 자주 틀리는 유형 정리해서 그 부분을 시험에서 안틀리도록 신경썼고, 단어를 몰라서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꽤 되기 때문에 초록 보카 외에도 해커스 정규책에 나오는 단어 중 전문용어 외에는 시간날 때마다 따로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911 voca도 계속 눈으로 익혔습니다. 

LC: 최지욱 선생님께서 시키신대로 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 정도씩 계속 했고, 컨버 1개, 렉쳐 1개는 필수로 공부했습니다. 
노트테이킹은 최대한 줄이려 하였으며 마지막 시험 때는 거의 적지 않았습니다. 적지 않으면서 렉쳐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5월부터 하루에 3시간 정도씩 했는데 크게 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고 선생님께 상담했었는데 선생님이 계단식으로 늘기때문에 꾸준히 하면 늘거라고 하셨습니다.
RC랑 LC는 점수가 같이 올라가는 것 같은 느낌이 남았습니다.

SPK: 시험 전 날까지 스터디원들과 꾸준히 계속 했습니다. 모의고사 1회씩 하루에 하나씩 풀었습니다. 
시험 당일에 독립형에서 좀 당황해서 그 이후 3번 4번 5번 6번까지 놀란 가슴이 진정이 안되는 느낌이었는데 아쉽네요.

WRT:

일단 부교재의 템플릿은 거의 다 외웠었습니다. 
읽어보면서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 한 두개 빼고는 다 외웠습니다. 특히 표현 많이 외우려했고, 처음에는 이거 언제 다 외우나 했는데 꾸준히 외우다보니까 어느정도 다 외워지더라구요. 저는 외울 때 눈으로 외우지 않고 키보드로 치면서 외웠습니다. 라이팅 독립형 때문에 고생 많이 했는데 오프 2번 받고 굳을 2번 받았습니다. 오프 받을 때마다 왜 off였을까 계속 생각해봤었고, 제가 내린 결론은 템플릿 그대로 다 넣어서 off떴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종종 말씀하시던 것처럼 제시문 읽고 '이 템플릿 쓰면 되겠네'라고 생각이 드니까 off가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하게 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제 글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제 글 쓰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썼던 부분은 주제를 잘 다루려고 신경썼고, 그 외에는 수업시간에 말씀해주시는 2번문장, 4번,5번 develop 이었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틀은 템플릿을 차용했습니다. requires students to be ~, gives them a chance to 같은 표현들로 주로 썼고, 분사구문으로 쓰면 어떨지 고민도 가끔 했습니다. 동사같은 것들은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allow, enable 등의 동사 많이 활용하려 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템플릿을 쓰기보다는 '내 글'을 쓰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고, 굳 2개 받은건 모두 제가 제 글 쓴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off받은것들은 템플릿 그대로 넣었을 때 였습니다(외우는 걸 좋아해서 토씨하나 안틀리고 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글을 깔끔하게 잘쓰진 못했었는데 템플릿을 외우면서 문장 형태 등을 익히고 그 후에 제 글을 그나마 깔끔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통합형은 수업시간에 알려주시는 주요 동사들 외우고, 자동사 타동사 구분해야할 것들 위주로 정리하고, 노트테이킹이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시험 전날까지 노트테이킹만이라도 계속 했습니다. 5월부터 했으니까 부교재에 있는 문제들 노트테이킹 세번 정도씩 했습니다. 그 외에는 간결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which means that 이것도 좀 글이 길어진다싶으면 This means that으로 문장 끊고 시작했습니다. 

제 생각엔 스피킹과 라이팅은 스터디가 도움이 가장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스터디원들 만나서 6월부터는 매일매일 독립형 1개씩, 통합형 1개씩 쓰고 SPK도 계속 했습니다. 독립형은 20편 넘게 썼던 것 같습니다. 부교재에 있는 문제들도 막상 body 2개 쓰려고 하면 브레인스토밍이 다 안될 때가 많았습니다. 스터디원들이 브레인스토킹 어떻게 하는지 보고, 글 어떻게 쓰는지 서로 공유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모르겠는데 7월에 독립형 주제는 스터디에서 다루었던 주제였습니다. 

나중에 박사지원할 때 아마 한 번 더 토플 공부하러 와야할 것 같은데 그 때 다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관리 잘하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명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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