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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8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자 마자 바로 토익 시험을 준비해야겠다는 무작정의 생각으로 수업을 등록했습니다.

군복무 전 매번 공부해야지~ 하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입대를 하였습니다. 복무 중에는 사회에서 뭐라도 해놓고 올걸... 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전전긍긍하고 있을때 영어의 기초지식밖에 없던 저에게 입문반은 너

무나도 좋은 수업 커리큘럼과 스케줄로 실력을 향상시켜주었습니다. 

입문자에게 알맞게 그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세분의 선생님들 중에서도 특히나 JJ선생님 (선장주선생님)의 수업은 영어 울렁증이 있던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처음 pt6 부분을 보면 검은건 글씨고 흰건 종이로만 보이던 저에게 문장의 주요 성분부터 어떻게 구분을 하면 좋고, 해석을할때 순서라던지 여러가지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부분을 알려주셨습니다.

여기 후기 게시판에 후기글을 올리시는 여러분의 성정에는 아마 크게 미치지 못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금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국군 장병여러분들이나 고등학교 영어 이후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같습니다. LC수업을 해주셨던 한나 선생님께서는 항상 쉐도잉을 강조하시며 '말 할 수 있어야, 들린다!' 라는 구호처럼 매일 내주시는 쉐도잉 숙제로 군복무 동안 굳어있던 저의 혀와

꽉막혀있던 저의 귀를 뚫어주셨습니다. pt7  수업을 담당하셨던 이은빈 선생님께서는 마지막 3교시의 지루함을 없애주시려고 항상 다분한 노력을 하셨고, 좀 더 많이 알려주시려고 항상 노력을 하셨습니다.

아직 영어에 대한 두려움, 토익시험에 대한 막막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비단 6월 뿐만아니라 앞으로 있을 입문만 수업을 들으시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수업도 수업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스터디와 매일매일 하는 숙제라고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수업 전의 스터디 그룹을하였습니다 아침 수업이 10시부터였는데 그전 8시30분부터 스터디를 시작하고 수업을참여하였는데요. 물론 피곤하겠지만 이것만큼 도움이많이되는 건 없었던거 같습니다.

또 숙제는... 물론 숙제는 매일 해야합니다. 그런데 해커스학원 자체 숙제가 워낙 많아요.. 정말로.. 한번 숙제 잡기 시작하면 새벽에 끝나는 경우도 많고, 피곤이 축척되는데, 이때 해커스 숙제 이외의 다른 토익공부는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내용이 좋아 꾸준히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쓰는 글이라 조금 난잡하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말로 해커스 어학원이 저의 첫 토익 시험에 많은 영향을 줬고 도움을 줬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앞으로 전역하시는 국군 장병여러분, 영어공포증이 있으신분 입문반 수업을 듣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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