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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토익 시험을 한번이 아닌 몇 번을 몇 개월 동안 치러서, 이곳에 두 번 글을 남기게 되네요.

솔직히 처음엔 제 목표 점수가 아니라 여기에 글 쓸 생각조차 안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래도 저의 첫 토익 공부를 시작했던 수업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전설토익 수업은 배운 것도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들었던 수업이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아참! 1때 처음 쳤던 토익 점수는 650점이었습니다. 리스닝이 리딩보다 상대적으로 약했구요. 토익 공부를 처음 해보고자 작년 12월에 오전기본종합반 650+ 전설토익 + 오현진 선생님 part7 3시간짜리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맨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에 늘 앉았던 여학생이에요~)

 

전미정 선생님의 유쾌함 그리고 긴장감을 한시라도 놓치지 않게 하는 추진력(이랄까요 ㅋㅋ) 정말 인상 깊고 지금도 선생님의 모습들을 떠올리면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ㅋㅋ진짜 재밌어요 선생님..ㅋㅋㅋㅋㅋ 오전수업이면 솔직히 첫 수업은 맹~하잖아요? 근데도 선생님의 위트에 활력있는 아침을 보낸 기억이 많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수업 시간에 가르쳐 주시는 내용들은 정말 귀에 쏙쏙박힙니다. 수업 내용과 숙제도 매우 체계적이고, 주요 핵심을 중점으로 가르쳐주셔서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있고 익힐 수 있는 수업입니다 정말. (선생님 영어교육과 맞으시죠?) 가끔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잘 가르칠 수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 능력이 참 부러울 때도 많았습니다.

또 무엇보다 전미정 선생님 하면 스터디가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스터디 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첫날 강행되는 스터디에 매우 당황했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해보자 했는데. 스터디의 효과도 톡톡히 봤지만 선생님의 열정적인 관리가 더 한수였던 것 같네요.

늘 웃음으로 학생들 대해 주시고, 어떤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선생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또 제가 얻어먹는 것이 많아, 종로 가게 된다면 음료 들고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12월 오전기본종합반에 반장이라 불렸던 여학생입니다.

 

Erica sull 선생님은 그 실력을 알아 제가 12월 지나고서도 단과로 잠시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 뭐랄까요, 선생님의 수업은 마치 불순물은 깨끗이 제거하고, 정말 시험에 나오는 핵심만을 쏙쏙 알려주는 시원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다시 첫 토익 공부했던 과거로 돌아가 수업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다면, 전 역시나 엘씨만큼은 또 다시 Erica sull 선생님의 수업을 수강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수업 질과 자료들은 정말 top 중에 top 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고, 그만큼 제가 큰 신뢰를 가지고 있답니다.

근데 이제야 깨닫는 거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공부방법이 정말 진국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해보니 알겠더라고요.

반항 말고, Erica sull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다 하셔도 점수는 충분히 고득점 가능합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PART7 전문가 오현진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짧게, 짧게 전해줬던 일화들을 떠올리면 절로 웃음이 나네요.

돌이켜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배운 것 같아요 정말로요. 기본종합반이었지만, 그 외에도 약간은 어렵지만 중요한 단어나 문법 내용을 알려 주신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 예전에 공부하신 얘기 듣고서도, 공부 자세와 태도에 대해서도 배울 점이 정말 많았고요(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한번은 수업 끝나고, 엘리베이터 타러 같이 선생님이랑 우연히 가게 되었는데, 이런 저런 소소한 얘기를 나누다가

선생님께서 너희 자기 전에 누워서 엘씨 안듣니?! 당연한거 아니야? .?”

당시 그러지 않았던 저는, (매우) 자극을 받고서 그 이후로(독학할 때)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엘씨를 들었다죠 ㅎㅎ

part7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무조건 많이 풀어보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라던 선생님의 말씀이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늘 진심 어렸던 조언과 충고에 지금도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이 많이들 물어봐요, 토익 공부해야하는데 추천해줄 만한 학원이랑 수업이 있냐고.

그럼 종로 해커스에 전설토익이라고 있어요. 꼭 들어보세요. 강추에요, 강추!” 라고 답합니다.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학생들을 위한 수고에, 이렇게 점수로 보답할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기분이 좋습니다.

 

더운 여름, 한결같은 열정으로 학생들 가르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한결같은 마음과 감사함으로, 전설토익 그리고 오현진 선생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곧 종로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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