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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y Im 선생님의 월-금 오전7시 2주 수업을 들은 수강생입니다.

제가 공부할 때 여기저기서 정보를 얻었을 때의 고마움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으로 수강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토스 공부하시는 분들 여러 배경상황과 목적이 있으실텐데

저의 경우에는 전에 한 번 토스 150점 레벨 6을 받았었지만 3년전이라 만료가 된 상황이었고

영어공부를 놓은지 한참되어서 단어, 문법을 많이 까먹은 상태인 취준생이었습니다.

원래는 해커스 교재만 사서 독학을 하려했는데 그러기엔 영어 실력이 많이 하락해서 단기간에 원하는 목표를 얻기 힘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토스에 있어 가장 유명하신 Say Im선생님의 수업을 신청하여 듣게되었습니다!ㅎㅎ

아침 7시 수업이라 빡셌지만 그만큼 좋은 점들이 많았습니다.

우선 수업이 끝난후에도 하루가 매우 길고,

뭔가 생산적으로 살고있다는 느낌(?)

그러나.. 그 시간들은 거의 다 토스 숙제를 하시는데 할애해야 합니다.

이게 정말 사람마다 격차가 나는 부분일텐데요,

토스가 그냥 쉬워서 2주안에 끝낼 수 있는게 아니구요

그만큼 2주동안 빡세게 할 각오를 하시고 실천을 하시면서 사셔야합니다.

제가 Say Im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가장 감명받은 부분은,

선생님께서 수업도 열정적으로 하시지만

숙제를 내주시는데 있어 그 '숙제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반별 게시판에 적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건 마치, 아주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 단순히 필기 노트만 보여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 이렇게이렇게 공부하고 외워야해~하고 자기주도학습법의 노하우까지 전달해주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중요한게! 2주동안 빠짐없이 출석하는건 정말 기본, 당연한 거구요

숙제도 열심히 하시는데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라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참고로 스터디를 안했는데요, 스터디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 주변에 토스 공부하는 친한 친구가 있어서 같이 했습니다. 즉, 저만의 스터디멤버가 따로 있었던 것일 뿐이구요.

토스는 정말 필통 없어도 되고, 계속 말하고 생각하고 또 말하고.. 반복연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근데 그걸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더 긴장되고 피드백받고, 해서 실력이 빨리 향상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2주차 수업을 들을 때는 숙제를 할 때 모든 문제를 녹음을 하면서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반적 점검을 했어요. 제 발음,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문법부분, 답안 구성 능력 등등

시간에 맞춰 짜임새있게 답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점점 개선시켜 나갔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수업 끝나고 한 주 더 공부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파트별로 연습을 개별적으로 계속했구요, 시험처럼 모의고사를 빡세게 한건 셤보기 3일전부터 였습니다.

제 스스로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져서 그랬는데, 수업 끝난 주에 바로 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 부분은 개인차?인 것 같아요.

수업 관련해서 좀 더 말씀 드리자면,

수업 시간에 크게크게 말하시구요(가끔 부끄러운지? 옹알옹알 하시거나 말 안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댓츠노노ㅜ)

숙제 열심히 하시고 반별 게시판 아주 적극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Say Im선생님 정말 대단하신게 오전 7시 수업인데 그 전날밤에 이미 다음날 숙제 자료, 해설자료 다 업로드해주시고,

수업 끝나고 숙제 내주시면 거의 밤11시? 까지 게시판에서 첨삭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도 안 쉬고 계속 봐주십니다. 게시판상에서ㅎㅎ 괜히 유명해지신게 아니더라구요. 엄청난 정성과 노력!! (그리고 성격도 통쾌하고 재밌고.. 좋으셔요♥)

(숙제 하면 반별게시판에 올리는 경우가 많고, 기타 공부 관련 궁금한 사항들도 다 게시판에 올립니다. 이 부분이 정말 노력하는 만큼 차이가 커요. 아예 안올리는 사람들도 많은듯)

말이 주절주절 두서없었네요ㅜㅜ 토스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단기간에 원하는 목표 얻으시길.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Say Im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험당일 후기

고사장 들어가기 전에 복도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데 엄-청 떨리더라구요.

정말 아주많은 학생들이 다닥다닥 앉아서 중얼중얼 각자의 교재, 프린트를 보며 연습하는데 안떨려고 해도 떨립니다.

그렇지만 그냥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최고야. 지금 연습들을 하다니 늦었어.'

장난인거 아시죠?ㅋㅋ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 좋다구요~!

(그치만 저도 프린트 보면서 연습했습니다ㅋㅋ)

입실해서 바로 셤보는게 아니라 절차가 있습니다.

OMR카드 작성 (컴싸는 거기서 주더라구요)

스크린 상 몇가지 항목 체크해서 넘기기, 사진찍기, 헤드폰 음질 테스트.. 그렇게 한 30분정도 소요되고 시험 시작.

> 파트1 : 수업때보다 지문이 둘 다 훨씬 짧았습니다. 고유명사나 어려운 발음 위주로 준비시간에 연습하고 녹음했습니다. 무난했습니다.

> 파트2 : 슈퍼마켓에 주인공 여자 한 명, 뒤에 사람 몇 명, 그리고 양 옆에 물건들 위에 조명 있는 말하기 쉬운 사진였는데

             부끄러운게 모든 파트 통틀여 여기서 젤 버벅댔습니다ㅜㅜ 긴장이 풀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치만 정신차리고 다시 정정하여 무사히 넘겼습니다.

> 파트3 : 너희 동네에 stadium이 있니, 무슨 경기 보니, 또 생겨야 한다고 생각하니? 하는 무난한 질문들이었습니다.

             프리토킹하듯 편안하게 말하는게 관건. 여기서도 조금 버벅댔지만.. 정신차리고 다시 자신감있게 정정하여 또박또박 말하면 됩니다.

> 파트4 : 수업시간 프린트나 해커스 교재 문제에 비해 너무너무 쉽게 나왔습니다. 세번째 질문은 심지어 한 사람의 강연만 물어봐서 잘못들은건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상시 어려운 문제들로 많이 연습을 하면 좋은 것 같아요~

> 파트5 : 그간 질리도록 연습했던게 빛을 발휘. 정말 거짓말 안하고 저는 이 파트가 젤 쉬웠습니다.(파트1제외)

              선생님이 알려주신 탬플릿도 사용했고 저만의 답변도 하나 더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프린트 중에 파트5 상황별 답변들 여러가지 주시는게 있는데 평소에 달달달 숙지하세용. 매우 유용합니다.

> 파트6 : 운이 좀 따랐습니다. 사실 파트6는 전날까지도 시간재서 연습할때 다 말하지 못하고 끊기는? 그래서 아쉽고 불안한 파트였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고등학생들이 학교에 모바일폰을 가져가는 장점'을 묻는 것이었는데 그 장점들이 정말 뿅뿅- 하고 바로 3개나 생각났습니다.

            그 중에 더 유창하게 말 할 수 있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말하고 (선생님 종탬과 저만의 답변 섞어서 사용) 끝인사까지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파트5 다음으로 기분 좋게, 완성되게 말한 파트였습니다.


시험이 전반적으로 쉽게 나와서 불안하기도 했습니다.(쉬우면 다들 잘봐서 오히려 점수가 잘 나오지 않을수도 있대요)

그래도 수업시간, 숙제 할때 연습한대로&하나도 빠짐 없이 답변을 다 말해서 그런지 레벨7을 받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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