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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입문반부터 시작해서 두달동안 수업들으면서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영어만 보면 손발이 부들거렸던 저에게 이렇게 짧은 시간만에 영어라는 과목에 대해
'이정도면 풀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고, 비단 토익 점수를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영어라는 학문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비록 8월 말까지 중급반 수강 이후 토익을 칠꺼라 당장의 점수는 알 수 없지만 입문 시작때 문제 풀었던 것과 지금의 상황을 비교해보면 실력과 이해도, 자신감을 정말로 크게 늘어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두 선생님 모두 학문을 가르치는 강사보다는 저의 과제 수행이나 필요한 자료나 공부 방식은 물론 개인적인 건강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정말 많이 신경써주셨고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강사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단순히 업무적, 학문적 마인드로 접근하시는게 아닌, 사람대 사람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경써주시는 교육자라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개인적 사정으로 토요일 특별 강의에 참여하지 못했던 저에게 강의 자료까지 챙겨주신 윤희진 선생님께는 정말로 감사드리고 선생님께서 신경써주신 것에 비해 많이 부족한 노력이나 능력을 보인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른 수업을 듣더라도 오답노트는 꾸준히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입문반 과제 하나하나에 도장을 찍어주시고 신경써주신 김경해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수능볼 때 조차 문법문제는 건너뛰고 풀었던 저에게 실력적으로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에 대한 막연한 짜증이나 거부감이 있다면 무엇보다 이 두분의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꼭 8월 이후 좋은 점수까지 다시 포함하여 글 쓰겠습니다. 두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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