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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6월 정규반을 한달 듣고 7월 9일 추가시험에서 900점을 달성했습니다!!

(해커스 교재나 광고에서, 평균 2달, 900점 달성! 이라고 하는데, 저도 거기에 포함될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ㅎㅎㅎ)

 

 



 

1. Part7 박영선 선생님 (10:00~10:50)

 

박영선 선생님!

 

나눠주시는 자료들의 질이 너무 좋고, 특히 난이도가 약간 어려워서 학원에서 풀때는 많이 틀려 너무 화가나기도 했지만, 결국 시험장에서 빛을 본거 같습니다 ^^

(지금 실전반 수강중인데, 실전반에서 나눠주는 문제가 쉽게 느껴져서 많이 맞추는 중입니다 ^^)

특히 나눠주시는 프린트가 너무 퀄리티가 좋았고, 프린트들은 정말 모두 풀고 꼼꼼히 형광펜 리뷰, 모르는 단어 찾기, 틀린문제 많으면 전문해석 모두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도움이 되었던건! 연계지문 수업시작 첫날! '고득점 전략 강의'이 저에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가 배점이 높으니 여기는 무조건 맞춰라, 그리고 푸는 방법, 순서 모두 6월에 처음으로 적용 시켜봤습니다!

그 결과, 항상 300점대 초중반에 머물던 RC 점수가 바로 400점대가 되었고, 7월 시험에서도 410점을 달성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배점 높은 문제부터 집중해서 풀고, 배점 높은 부분 먼저 풀고, 그리고 나머지 풀어가니, 400점대를 넘겼던것 같습니다!!

 

 

ps. 그리고 항상 한문제 끝날때마다, '잘 하셨네요~' 라는 칭찬이 이상하게도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많이 틀렸는데도 '잘하셨네요~' 소리 들으면 찔리기도 했습니다 ㅋ)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정말 좋은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의 형광펜 리뷰방법과 가르쳐주신 리뷰방법 잘 적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Part 5,6 김동영 선생님 (11:00~11:50)

 

김동영 선생님!

 

뭐니뭐니 해도 김동영 선생님은 엄청난 과제들과 자료의 퀄리티! 정말 저에게는 보석같은 자료들이었습니다 ^^

제가 사실 문법이 너무 약했습니다... 위에서도 썼듯이 RC가 항상 300점 초반~350점 왔다갔다 했는데.. 성적표 밑에보면 Grammer 파트는 항상 평균이하였습니다.

그런데 1달 수강을 하고 시험 보니 바로 400점대가 되었고, 문법 파트는 90% 가 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6월 한달.. 정말 과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좋았습니다! 그 과제들만 제대로 하면 다른 공부 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김동영 선생님의 해설지를 단지 읽고 이해가 아닌 해설지의 모든 내용을 문제 자료들에 모두 옮겨 적었습니다. 그렇게 쓰면서 공부하고, 또 나중에 보면서 공부하고!

 

 

정말 김동영 선생님은 자료! 자료! 자료! 입니다! 그 자료는 곧 과제!과제! 과제! 였습니다 ^^

그런데 정말 과제만 철저히 해설지 모든 내용을 다 옮겨 적어가며 한 결과 좋은 결실을 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중간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중에, 5시간 강의를 한다면 10시간을 준비하신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감동받아, 내가 과제 안하고 노력안하면 정말 선생님 얼굴을 볼 면목이 없을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법필기자료는 정말 이곳 대부분의 후기에 쓰인것 처럼 평생을 간직할 정도로 중요한 문법 내용들이 모두 들어가 있어서 항상 간직하렵니다 ^^

문법의 감을 가지게 해주신 김동영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ps. 현재 실전반 수강중인데, 이론적인 감을 잃지 않기위해, 내일부터 개강하는 토요집중반 한달 더 수강합니다 ㅎㅎ 1시간 1시간 들을때마다 제 실력이 느는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ㅎㅎㅎ

 

 

 

3. 한승태 선생님 (12:00~12:50)

 

한승태 선생님!

 

보시다시피 만점에는 약간 아쉬운 점수를 맞았습니다 ㅠ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Timing!

 

이 한 단어가 제 점수를 490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실 타이밍에 관련해서는 처음에 한승태 선생님을 의심했습니다.. ㅠㅠ

한문제라도 더 맞춰야지.. 어떻게 타이밍 잡자고 그냥 틀렸다고 하고 넘어가지? 라는 생각에

첫 1-2주는 과제할때도 선생님 말을 안들었습니다 ㅎㅎ (죄송합니다 ^^)

 

 

그런데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수업 중반부 부터는 그냥 과감히 틀렸다 그어버리고 넘어가고. 시험때도 과감히 넘어가고 타이밍을 잡고 풀었습니다.

물론 실제 시험때는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한문제를 버리는거나 마찬가지이기에..

그래서 더더욱 연습때 과감히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 한승태 선생님의 Timing!! 이 한단어가 제 점수를 저렇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강의력, 강의 자료 모두 훌륭했지만, 그 훌륭한 강의와 자료들도 Timing을 잡지 않고 푼다면 과연 저정도의 점수가 나왔을지 의문입니다!

 

 

정말 다른 것 모두 재껴놓고... Timing! 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험들은 495 맞아버리겠습니다!!

 

ps. 강의때 너무 웃었습니다 ㅎㅎ 마지막 교시라 집중력이 많이 저하되는데, 항상 저희를 웃게 해주셔서 마지막 교시라도 전혀 힘들지가 않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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