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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첫 시험에서 목표보다 좋은 점수를 얻었기에 ㅠㅠ

저는 여름방학 시작하고 7월되기 전까지만 딱 쉬고 7월 개강일부터 종로캠퍼스에서 오전중급반을 들었습니다!



RC 26 / LC 26 / SP 22 / WR 24 


1. RC 윤수진 쌤!


첫 시간에 진단테스트를 봤는데, 첫 문제로 Sentence Simplication 이 나왔었을때의 그 당혹감이란.. 4개의 선지가 모두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토플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정말 어렵구나 ㅠ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뒤로도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면서 머리가 복잡해졌죠ㅠ  처음에는

한 문단을 보고 한 문제를 풀고 하는 것도 어색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쌤 강의를 들으면서 토플 리딩 섹션의 전체적인 포맷과,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지, 각 유형에 따라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를 당황하게 했던 문제들을 풀때, 아  이건 아니지! 또는 이건 답이 되기 부족해! 

하면서 답을 골라낼 수 있는 능력?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쌤의 부교재가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부교재에는 고빈출단어, 동의어, 문제유형에 대한 설명, 리딩 지문 배경지식, 그리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토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는데 리딩을 공부함에 있어서 정말 소중하고 힘이되는 자료였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짱짱 따뜻하신 윤수진 쌤 ㅠ 감사합니다!



2. LC 이한올 쌤!


토플 리스닝은 정말 다다다다 빠르게 말하는데 그중에서 들을 거 듣고, 쓸 거 쓰고 해야하는게 넘 어려웠습니다.. ㅠㅠ 내가 들은 것을 노트테이킹하고 있을 때 이미 교수님이 떠드는 것은 외계어일 뿐 ㅎㅎ 그리고나서 정신좀차리면 중요한 것을 놓쳐도 한참 놓친 것 같은 느낌 ㅠ  그리고 노트테이킹 할 때 뭐를 받아 적어야할지도 잘 몰랐었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상한 디테일같은거 (쌤이 말씀하시는 렉쳐에서 교수님이 숨안쉬고 얘기하시는 디테일들) 잡으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써 놓은 것들이 너무

많았고 내가 쓴 것에서 중요한 부분을 찾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쌤이 뭐가 중요한지 안중요한지 집어주시면서, 제가 그랬던 부분을 많이 고치게 되었고, 또 쌤이 항상 강조하시는 시그널들!을 통해서 답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시그널이 중요한가? 싶기도 했습니다.  근데 문제를 풀면서 느꼈습니다. 그게 곧 문제로 이어진다는 것을! 그러면서  아! 여기는 무조건 잡아야겠다! 하는 판단력이

생긴것 같았습니다.  항상 열정넘치게 강의해주신 이한올 쌤 넘넘 감사드립니다!



3. SP 박민호 쌤!


민호쌤 ㅎㅎ 진짜 템플릿 너무 좋아요!   문제에 따라서 살짝살짝 바꿔서 쓰면 짱!   모든 과목이 겁나긴 했지만, 전형적으로 리딩 리스닝이

중심인 영어교육을 받아왔던 저는 스피킹이 굉장히 겁나는 과목이었습니다.. 첫 스피킹 시간때에 부교재를 보면서 내가 이걸 외우고, 시간안에 답변을 준비하고,

말하고 할 수 있을까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인토네이션도 해야되고 플로우도 끊기지 않게 해야하고..  어떡하지 했죠 ㅠ 하지만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워낙 군더더기

없는 템플릿은 자연스럽게 외워졌고, 중후반 부에는 쌤과 수업시간에 함께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떻게하면 답변을 좀 더 쉽게, 깔끔하게 준비할 수 있는지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쌤이 항상 인토네이션을 많이 강조하셨는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듣기에 좋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험볼때 답변내용이

여러면에서 좀 부족할지라도 최대한 깔끔하게, 자신감있게, 인토네이션 잘들리게 또박또박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제 예상보다!!! 괜찮은 점수가 나온 것 같습니다.

쌤들 말씀을 잘들으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여러분! 



4. WR 민정우 쌤!


라이팅도 걱정 많이 했던 과목입니다.. ㅠ  특히 독립형!  아이디어가 팍팍 떠오르지않고, 적용을 잘 못하는 돌머리에다가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되어있고, 또 이 시간이 에세이 쓸 때는 얼마나 빨리가게요 ㅎㅎ ㅠ 사전을 써가며 여유롭게  쓸 수 있는게 아니기에  템플릿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서론 본론 결론에서 딱 짜여져있는 틀이있으니까 부연설명은 좀 바뀔지라도 하나의 온전한 글을 쓸 수 있다는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합형에 대해서도,

저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써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신없었던 시험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라이팅을 공부했다고 생각하면

으.. 상상할 수 없어요!   감사합니다!!        (민호쌤도 그렇지만 쌤 동안이세요! ㅎㅎ)




다른 분들에게는 대단한 점수가 아닐지라도! 저는 넘 행복합니다!! ㅎㅎ  혼자였다면 절대 느낄 수 없었을 행복인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쌤들 모두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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