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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홍진형 쌤 기본반(1개월 과정) 수강생입니다 ^^

     제 성적이 엄청나게 높아서 라기보다는 저의 방법이 토스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같아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평소 말하기에는 영 자신이 없었던 제가 시험 한번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어서 정말 기뻣던 순간이었어요.

     비용도 만만치않고, 시간도 많이 투자했기때문에 한번에 끝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던것 같네요.

     

   

     토익성적은 어느정도 가지고있었는데 이번 토스 시험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토익과 토스는 다.르.다 라는 걸 느꼈어요.

     때문에 공부했던 방식도 많이 달랐어요.

     우선 스터디는 꼭 참여하세요 ㅠㅠ 스터디가 엄청난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스피킹은 뭔가 혼자 조금만 하면 될것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스터디 안하시는 분이 많이 있다고 하시는데, 혼자 하는 것과 같이 하는 것은 정말 다릅니다 ...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내 생각을 머릿속에서 정리하여 말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이런 것에 익숙해지려면 스터디를 통해서

     많이 겪어보는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또한 긴장하거나 부끄럼 많이 타시는 분들일 수록 더더욱 강추합니다 !!

     평소에 부지런히 연습해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않고 잘 말할 수 있습니다 ㅎㅎ

     수업 중 홍진형쌤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터디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늘 정말 말 많이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참여했던것같아요.

  

     음.. 그리고 각 Part별 탬플릿은 자다가 일어나도 바로바로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외웠어요. 초반에는 원래 내용 그대로 외워놓고 나중에 실전연습을 할 때는 지금껏

     외웠던 탬플릿에서 조금씩 조금씩 변형하고 다른 템플릿을 붙이면서 다양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연습했던 것이 정말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짧더라구요. 제한된 시간안에 내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달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기때문에 남아있는 시간에 따라 적절하게 템플릿을

     섞어서 쓰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처음 템플릿들을 받은 순간에는 이걸 어떻게 외우지..싶었는데 학원가는 버스나 전철안에서, 길을 걸으면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계속 혼자 중얼거리면서 외웠습니다. ㅎㅎ

     따로 시간내서 외우시는 것보다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만약 템플릿을 다 외웠다면 문제를 직접 풀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을 활용하는 연습도

     반드시 하셔야합니다. 저는 특히 Part 6 와 Part 1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ㅎㅎ Part.6 는 누구나 어려워하는 파트입니다. 그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하기때문에

     여러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어보시는게 좋아요. Part 1도 단순히 지문 읽기가 아니라 억양과 호흡, 발음을 생각하면서 읽으려니까 굉장히 낯설더라구요.

     mp3파일 들으면서 쉐도잉 많이 하고 voca도 여러먼 반복하면서 올바른 발음을 익혀놓은것이 모든 part에 도움이 된 것 같네요 ㅎㅎ

     Part.2 같은 경우는 핸드폰에 사진을 왕창 넣어놓고 한손에는 핸드폰, 다른 한손에는 스탑워치를 들고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많이 풀었어요. 

     개인적으로 남은 시간을 보면서 말하는 연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기때문에 스탑워치를 항상 들고다니면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ㅎㅎ

    

      제가 준비하면서 제일 염려되었던 부분이 시험 당일 다른 사람말때문에 말려버리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었요.

      그런데 진형쌤이 말씀해주신게 심리적으로 굉장히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Let it go ~

      평소 아무리 잘하는 Part 더라도 실전에서는 '100% 원래 실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이다. 말릴것이다. 버벅댈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실전에서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게 되고 머리는 백지가 되어버리는... 정신차리고 나면 이미 시험은 거의 끝난상태이기때문에' 잘해야지'라는 생각보다

      '어차피 실수할꺼기때문에 당황만 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문제를 풀었던것같네요.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겠지만 토익스피킹은 정말 준비한만큼 거둬들일수있는 과목인것같아요.

     얼마나 많이 생각해보고 말해보느냐가 실전에서 순발력이나 응용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

     토익스피킹하는 동안 지겹고 힘들고 귀찮더라도 한방에 끝내버리고 웃을 수 있도록 조금만 참으시고 파이팅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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