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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실전반 수강했던 남학생입니다. 2년전에 똑같이 조성재/유수진 선생님 수업을 듣고 920점을 맞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던 도중 만료가 되어 한달 실전반을 
다시 수강했습니다. 

조성재 선생님과는 수업대기하면서 '제가 지난번엔 920점을 맞았는데 이번에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며 격려해 주셨던게 제일 크게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힘내서 960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도 몇번 빠지고, 영영사전 찾기도 게을리해서 만점을 달성하지 못한 부분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ㅜㅜ
2년전 처음 수업을 선택할때 rc는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독 과 해가 같이 되어야 한다는 선생님의 신념과 제 생각이 일치해서 선택했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수업들으면서 어느 언어로 된 텍스트건 텍스트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눈이 생긴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도 파트 7은 시간부족없이 무난하게 풀어나갔거든요! LEET 준비도 선생님 말씀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유수진 선생님. 저 마지막 날 즈음에 중앙대 영어교육과 친구들 안부전해드렸던 학생입니다. 이번에 LC가 만점이 나와서 특히 기쁘네요! 파트2가 어려워서 좀 반신반의 했거든요 ㅎㅎ
항상 에너지 넘치게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한테 수업들으면서 LC는 정말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다른 LC 수업도 한번 들어보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문제를 푸는 프로세스가 딱 제 스타일이어서 좋았습니다.

방학이 가기전에 목표를 달성해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의 성취감이 남은 기간동안 힘내서 앞으로 목표하는 바를 꼭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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