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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월 한달 동안 오후 정규 G반을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작년여름즈음 860점을 받고 이번에 다시 도전하게되었습니다.

토익학원은 처음 다니는지라 하라는대로 일단 열심히 했던거같아요. 이렇게 기대이상의 점수가 나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1) 리스닝


리스닝은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틀린문제 3단계 리뷰를 꼭 빼먹지 않았습니다.

특히 한승태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틀린지문을 쉐도잉을 꾸준히했습니다.

쉐도잉은 안되는 지문은 진짜 잘 안나오는지라... 정말 정말 정말 하기 싫었는데 안되면 안되는대로 꾹참고 30분채워서 했어요.

하다보니 쉐도잉도 자연스레 늘긴 하더라고요 처음에 안될때 포기하지말고 밀고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국발음의 지문을 계속 틀려서 그런 지문은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해서 쉐도잉을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숙제를 꼬옥 해갔어요. 쌤께서 숙제다해가면 종강 때 주시는 펜이 있는데 그 펜을 꼭 받자!! 는 생각으로

하루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핑크색 펜 잘쓰고 있어용ㅎㅎㅎ (리뷰는 한두번 빼트린 적이 있는 것 같아요..)


2) 리딩


저같은 경우에 리스닝보단 리딩이 백점 가까이 올랐어요!!!

일단 파트5같은경우, 강소영쌤의 빨강노트를 지하철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봤습니다.

선생님교재 문제를 풀고나서 오답노트는 만들지않았지만 틀린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을 빨강노트에서 찾아 표시하고

계속 읽어봤습니다. 하루전에는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

파트6는 신토익을 처음 접해서인지 처음엔 굉장히 낮설었지만 강소영쌤이 주신 자료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대망의 파트7은 정말 공부하는내내 멘붕이었어요... 전 시험(구토익)에서도 리딩이 약간 시간이 부족했는데

신토익의 경우 매번 시간 재고 선생님교재문제나 모의고사를 풀면 정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오답 문제의 패러프래이징노트를 따로 만들어 시간날때 읽어보았고

전체 지문을 읽어볼 필요가 있는 경우 해석을 한 후 전체 흐름이 어떤지 읽어보려 노력했습니다.

지문들의 흐름이나 전개가 비슷하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푸는데 결국에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당일에 박영선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팁에 따라 파트7중간에서 시작해서 끝(트리플쪽) 다시 파트 5,6 순으로 풀었습니다.

시험당일에는 시간분배를 잘해서인지 RC전체를 풀고 3~4분정도의 여유가 남아서

물음표 표시했던 문제들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요

800점대 수강생분들도 한달 또는 두달 열심히 하신다면 900점대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해커스 선생님들께서 하라는대로 따라가시기만하면 분명 원하시는 점수 나올거에요!!

저같은 경우도 정말 하라는 것만 했을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드럽게 할 것도 많네하면서 불평했습니다.

학원끝나고 집에와서 바탕화면에 문제 답안 다운받아놓고 하나풀때 마다 토익폴더로 넣어서 바탕화면이 깨끗해지면

그 성취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게 계속 쌓이고 쌓이면 실력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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