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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전설토익 월수금 중급반을 수강했던 수강생입니다.

대학생 4학년이 되서, 토익점수 850 이상 이라는 졸업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수강했습니다.

첫 토익시험이었기에 기초부터 잡고 가고 싶어서 실전대비반이아닌 중급반을 선택했었습니다.

제가 느낀 전설토익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었습니다.


두 분께서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맞은 문제도 다시 한번' 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맞은 문제는 그냥 넘어가기가 쉬운데 에리카 선생님은 스크립트 분석을 통해서, 전미정 선생님은 문장 뽀개기를 통해서

맞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말고 다시 분석하고, 오답인 선택지는 왜 오답인지 꼼꼼히 살펴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숙제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는 합니다만, 확실히 도움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분 모두 숙제검사를 철저히 하시는 스타일이셔서, 숙제를 열심히 하는 데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ㅎㅎ


7월 31일 시험이 제 생애 첫 토익시험이었는데요,

830이라는 점수는 수강 3주뒤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7월 마지막주에 다른지역으로 실습을 나가서 수업을 못 갔거든요ㅠㅠ

그 때 실습나가서도 밤에 공부 좀 했으면.. 좀 더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바리바리 책 싸들고갔다가 그대로 들고왔거든요....

그렇게 실습 끝난 바로 다음날 시험을 치르게 되었는데, 상당히 어려웠다고 느꼈었습니다.

그 후 8월 수강했을 때는 정신차리고 숙제도 더 열심히하고, RC같은 경우는 실전문제집도 하나 사서 주마다 1회~2회씩 풀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해보니 8월 13일 시험 결과 850을 넘긴 870이 나왔네요!!!


에리카 쌤의 '이부분 나오면 꽉잡고 가야죠' 시험 볼 때도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전미정 선생님, 8월 13일 시험때 whose랑 initiative 아이패드 덕분에 맞췄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항상 재미있게 수업해주시고, 철저한 관리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미정 선생님, 대상포진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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