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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취업에 실패하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있을 때 해커스 어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도 안되는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아침 정규 7시 수업을 통해 선생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목표했던 900이라는 점수가 나와 열심히 하면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조금이나 얻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 그리고 같이 스터디한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부터 너무 고생하신 감사한 선생님들께 몇 마디 전하려 합니다.


 * 레이첼킴 선생님께..


 매일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서 7시까지 학원에 도착하기도 힘들었는데 전 날 새벽까지 수업준비 하시고 7시 정각에 한번도 늦지 않고 오시는 선생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지각하는 학생들을 보면 선생님도 많이 화나고 힘드셨을텐데 오히려 학생들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준 형광펜 리뷰법을 쓰니 정말 문장 흐름과 문제만 읽었는데 답이 이쯤에 있겠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형광펜 리뷰 강추입니다!


 길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레이첼김 선생님의 열정 본받아 앞으로 사회생활도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 김동영 선생님께


 정말 학생들이 모르고 헷갈릴만한 것들만 콕 집어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간 중간 재밌는 동영상을 보며 아침이었지만 하루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동영샘의 DM자료를 보며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시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틀린 갯수를 보며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모르는 것을 배워간다는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학습하려 했습니다. 선생님이 집어주신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서 나올 때마다 선생님 생각하며 웃었습니다. ㅎㅎ


 학생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고 군더더기 없는 수업진행으로 매일 신선한 웃음과 자료를 주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뇌섹남은 선생님을 지칭 하는 말 같습니다.


 * 한승태 선생님께


 샘. 첫 수업시간에 점잖은 선생님의 시끌벅적한 이야기에 많이 웃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작은 보기라도 스토리와 연관지어 말씀해주시려는 노력 덕분에


 보기를 읽더라도 그 상황과 문장에 맞게 한번 더 상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파본검사, 중앙방송 시작부터 철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도 차분히


 문제와 보기를 볼 수 있는 연습을 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는 것이 듣기의 핵심인 만큼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차분히 우리말로 의미를


 찍어 올리는 것이 듣기 점수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매 수업 즐거운 이야기와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팟2 과제 중 중간에 하우스비트가 나오는 과제는 잊지 못할겁니다. ㅎㅎ


 마지막 수업에서 모든 과제를 다하고 과제 기록 종이를 선생님께 제출하고 펜을 받을 때 뭉클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과제 기록란 날짜 옆에 기온을 적어 놓으며 이 날의 고생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선생님들께는 아침정규c반 7시~10시 수업을 들은 200명 가까이 되는 수강생 중 한명이였지만, 저에게 선생님은 세 명뿐이셨습니다.


 뜨거운 여름,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며 영어 뿐만 아니라 일에 대한 열정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하고 값진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이첼김,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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