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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미정 선생님~!!!


 


뭔가 이렇게 글을쓰니까 매우 아쉽습니다~!!!


 


거의 경찰이 되고 나서 약 5년정도 만에? 영어를 새롭게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처음 강의실을 들어오고 나서 예전 향수에 젖어서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부러웠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예전 그때로, 공부만 할수 있었던 그 시절로 갈 수있다면 돌아 갈 것 같네요 ㅋ


 


어쨋든 그 중 가장 좋았던건 선생님의 수업이였던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누군가의 강의를 평가할 등급이 아니여서 강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말씀 못드리겠으나


 


가장 좋았던건 선생님 특유의 화법과 사람을 이끌고, 집중시킬수 있는 유머였던것 같습니다.


 


항상 직장인 들이 그렇듯.... 마음이 무거울때도 가벼울때도 있는데...


 


선생님의 수업은 제가 하루중 가장 행복하게,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진짜 집중 똭! 하고 계속 즐겁게 웃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사실 9월 수업을 선생님 없이 수강한다는게 참 아쉽네요^^


 


영어를 떠나서 선생님의 시간에 웃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제가 강의실에 있는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혹시 경복궁이나 삼청동 쪽으로 놀러오실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언제든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 ^


 


한달동안 제게 큰 웃음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달 선생님 수업 못들어서 살짝 밉기도 하지만~ 건강때문이니까 봐드리겠습니다 ㅋ 그럼 몸조리 잘하십시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8월의 마지막날인데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ps. 다른 분들도 10월 강의 들으시고 웃음 찾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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