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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공부를 그전에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클라라선생님이 시키는것만 하니까 예상치 못한 성적이 나오네요


사실 숙제나 스터디도 열심히 하지 못했는데,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 하려고 했어요~


우선 수업이 너무 재밋어서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라고요ㅎㅎㅎ





수업중에 클라라선생님이 했던 말 들이


스크립트를 외워가는 거 보다


전달력이랑 스토리 라인이 중요하다고 했던게 기억 나거든요


막상 시험장에 가니까 자기 소개 말고는 준비 했던게 하나도 기억 안나 더라구요


실제 제가 외워간 스크립트는 자기 소개 포함해서 한 4개? 나머지는


스토리 라인이랑 팬씨만 냅다 생각해 갔어요


그리고 젤로 중요한게 umm~ well~~ acturally 머 이런것들?? 그냥 시작 할때랑


중간중간에 계속 썼던거 같아요 덕분에 버벅임도 티 안나게 넘길 수 있었던거 같고...


그러니까 너무 스크립트만 외워서 말하려고 하는건 오히려 독이 되는거 같아요


외운티가 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시험장에서 외운걸 생각 하려다 보면 호흡도


불균형 할거 같아요~ 막상 생각도 하나도 안나고요


그냥 EVA랑 얘기 하고 온다고 생각 하는게 젤 좋을 거 같아요


째뜬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다 클라라선생님이 하라는거? 중요하다고 하는거에


집중해서 바짝 하면 IH는 다 받을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클라라 클라라 하는가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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