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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래에 먼저 975점 맞은 수기 올리신 분 뒷자리에 앉던 남학생 오승주입니다.

김윤지쌤, 김동영쌤, 심동혁쌤 덕분에 850점을 넘어 드디어 학교에서 지급해주는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세한 후기 써보겠습니다.


LC-김윤지선생님
Part 1 : "얘들아 파트1 틀리면 안돼~♡"
라는 선생님 말씀을 깊이 새겨듣고 동작동사 vs 상태동사/ be being pp / prop against 등 필수 어휘표현들을 정확하게 정리한 결과 8월 달엔 파트1을 한개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ㅎㅎ 

Part 2 : "의문사 의문문은 다맞고 나머지 평서문에서 4~5개 틀려야돼~♡" 
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ㅎㅎ 저는 RC의 파트 7보다 파트2가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실토에서는 7번부터 31번 까지 (A) (B) (C) 마킹하는 칸이 문제지에 없어서 질문과 대답을 듣다가 딴 생각을 하게되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8월 토익때는 연습했을 때의 문제처럼 실토 문항에 (A) (B) (C) 표시를 연필로 만들었더니 더욱 듣기가 집중이 되더라고요ㅎㅎ 

Part 3, 4 : "질문3 개와 보기들을 대화가 나오기전에 다 읽어야 돼~♡"
파트 3, 4는 정말 이번에 LC 445를 맞게 해준 은인이라고 봐야겠군요. 처음에는 파트 3, 4를 풀 때 막막했습니다.
질문 3개와 보기들을 다 읽고 대화를 듣는데 제가 읽었던 질문내용과 보기내용들이 떠오르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는 대화구문이 안들려서 문제를 틀리기보다는 질문3개의 요지를 기억하지 못해서 틀린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꿔보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질문1->보기1->질문2->보기2->질문3->보기3 순서로 읽었었지만
질문1->질문2->질문3->보기3->보기2->보기1 순서로 읽어봤습니다. 
그 결과 확실히 3개의 질문의 요지를 훨씬 더 기억하기가 쉽더군요 ㅎㅎ 그리하여 8월 28일 토익 때는 파트 3 은 다맞고 파트 4는 2개 틀린것같습니다. 
(파트2 지못미 ㅠㅠ)

LC 조교분(7,8월 하셨던)이 마지막에 저한테 토익 잘보라고 화이팅 외쳐주셨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연락이 닿을 길이 없어 여기에다가도 써봅니다 ㅎㅎ




RC-김동영선생님 
Part 5 : "이해했으면 대답해주시고~" / "제발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거 아니에요!"
아래 975받으신 여학생 분 뒷자리에 앉아서 선생님께서 답을 불러주실 때마다 표정이 일그러졌던 남학생입니다. 
선생님이랑 몇번 눈도 마주쳤던걸로 기억나네요 ㅎㅎ
VS자료와 문법필기 자료, DM 자료 모두 소화해내느라 하루에도 쉬지않고 워드를 쳤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악필이라 오답노트를 작성할 때 워드로 작성했답니다. 방법은 선생님이 알려주신방법대로요 


제가 그동안 작성했던 오답노트 중 일부분입니다. 저는 실제 토익 시험날 오전 8시에 고사장에 가서 9시까지 오답노트 문제를 풀었습니다.
확실히 워드로 작성하니 보관하기도 편리하더군요 ㅎㅎ

7월엔 제가 과제하기에 벅차서 오답노트를 거의 작성을 못했고 거의 양치기 공부만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성적이 오르질 않더군요 ..
그래서 한번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보자고 시작한 것이 지금은 한권의 문제집이 되었습니다. (자료는 DM, DM plus, 문법필기자료, VS입니다.)

저는 그동안 선생님께서 내주신 DM자료와 문법필기 자료, VS 자료를 완벽하게 제껄로 소화해내기 위해서 제 나름대로 워드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확실히 이렇게 제 나름대로 편집을 해보니깐 실토때 유용하게 봤습니다. (많이 맞췄어요!)

항상 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들과 DM plus를 풀때마다 시간을 재서 풀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요구하신 시간은 7분 30초였지만 저는 항상 1~2분을 초과했었습니다. 

파트 6의 빈칸에 들어갈 문장을 찾는 문제는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8월 한달동안 복습해서 풀고 오답노트까지 철저하게 푼 결과 DM 18 ~ DM 20 까지 다 맞았었던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진짜에요!!)

실제 토익 때는 저는 푸는 순서를 PART 7 -> PART 6 -> PART 5로 푸는데 PART 7에서 초과한 시간을 PART 5에서 만회를 했습니다.

실제 토익에서 저는 파트 5를 5분만에 다 풀게 되더라고요 ㅎㅎ 

선생님께서 마지막수업시간에 제게 보냈던 눈빛은 아직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RC-심동혁선생님 
Part 7 : "자! 정답은? 하나 둘 셋 D~"
안녕하세요 ㅎㅎ 노트북 바탕화면에 있던 선생님의 입벌리신 모습이 Screen에 비춰질 때마다 "풉"하고 웃었던 남학생입니다.
파트 7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어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기 일쑤였지요. ㅎㅎ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keyword나 전치사, 시간표시, 장소표시 그리고 멀티플 지문유형은 엄청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을 토대로 따로 파일로 정리 해서 실토 때 유용하게 썼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형광팬 리뷰를 토대로 제가 현광펜 친거랑 실제 보기로 paragraphing 된 것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말 유용하더군요)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내용중에 Seoul- March 3 기사내용 지문시작~ 에서 Seoul이 신문이 쓰여진 지역이라고 하셨을 때 엄청 새로웠었습니다.

처음에 7월달에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핸드아웃을 풀때마다 한 지문당 3~4개씩 틀렸던 저였는데 8월 말에는 거의 다맞거나 1~2개씩 틀려서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특히 부교재에대해선 선생님 것이 제일 실토 난이도에 가깝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저는 해커스 토익에서 따로 배포해주는 천제2 RC를 풀었었다가 너무 난이도가 평이해서 실망해서 

파트 7은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부교재로 거의 의존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실제토익에서 저는 파트 7에서 어휘 문제 빼고 2문제 틀렸었네요 ㅎㅎ 그 동안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진짜 오전, 아침 7, 8월 정규 종합반 스터디원들, 선생님 모두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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