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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만점에 가까운 분들이 많은 후기를 올리셔서 제가 이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고민만 하다가 이제서야 늦게 후기를 올려서 선생님들께 죄송합니다 ^^;



 저는 30 이라는.. ㅎㅎ 20대를 넘어서 수능이후 거의 10년만에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한 케이스였는데요,


 토익을 한번도 본적도 없고 정확히 말하면 토익이 뭔지도 모른채로 그냥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처음 수업 시작하면서 2주정도 지날 때 까지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하고싶고


 이걸 왜 시작했나 후회도 많이 했고요, 앉아서 공부만했는데 2주만에 2키로나 몸무게가 빠지고 아프니까 정말 때려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어렵게 마음먹고 시작한 공부 후회없이 끝내자 라는 생각으로 한달 열씸히 다녔습니다.


 

1교시에 유쾌하신 김진태 선생님의 문법으로 시작하는 수업은 너무 재미있고 핵심만 쏙쏙 알려주셔서


기분좋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2교시에 이어서 LC 고희정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왜 들어야 하는지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고 청취하도록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마지막 3교시에  part 7 이정민선생님 역시 긴 독해지문을 풀기좋게 나누고 요리하는 법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기분좋게 수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3시간이 길고 앉아있기 힘든 시간이긴 하지만 좋은 선생님들 덕분에 잘 버틸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고득점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후기를 쓰는것은


저처럼 토익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나,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정말 말 그대로 선생님을 믿고, 내주시는 숙제 열씸히 하고,


수업에 빠지지 않으면 입문반 목표인 550은 충분히 넘긴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썼습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저번 8월 28일 역대 신토익 중 제일 어려웠다는 시험에서, 그것도 처음 본 시험이었는데 620점 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 LC 평균점수 373 점에 360, RC 평균점수 312에 260 받았어요 )


지금은 기본반 수업을 듣는 중인데 입문반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밑거름이 되어서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요,


토익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선생님들을 믿고 수업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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