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안녕하세요!!
4월에 Erica설 선생님 수업을 들었었고[Lc300+ 설토익],
9월에 Ailee 선생님 수업을 들었었던[Lc300+ 13시] 학생입니다.



[첫시험]9월25일 : Lc355점
10월30일 : Lc400점예상




오늘도 변함없이 토익공부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학교 졸업을 아직 하지 않아서, 토익 졸업은 2년후가 되겠지만...
그동안에 열심히 해서 토익졸업을 하겠습니다!!



 

 

*Erica선생님!

 


Erica선생님 수업을 듣기 시작했을때는 구토익에서 신토익으로 넘어가는 때여서, 어떻게 대비를 하면 좋을까 싶어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거기다가 그때는 (구토익)시험을 한번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신토익을 또다시 접해야했기 때문에 자기점수도 몰랐을 뿐더러, 시험장 느낌(?)도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Erica선생님의 첫 강의를 들었었는데,
처음에는 "뭔가 나하고 안맞는것 같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선생님의 열기있고 적극적인 강의는 만족하였지만,
매번 숙제검사와 확인등.. 이 부분 때문에 사실, 이 강의를 계속 들을지,
아니면 다른강의로 바꿀지 고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따라가보겠다" 라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를 빠지지 않고 들을수 있었습니다.
물론, 숙제도 빠짐없이 다 했습니다.



50분동안 하는 수업인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프린트물 자료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의문사질문유형 + 모른다패턴유형 + 키워드문장 + 기출어휘(챕터별) + 패러프레이징 등"



정말 하나도 빼놓을수 없을만큼 모든게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받을때마다 암기를 하고는 했었는데..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도 많았고, 무작정 외우기란 능률도 좋아지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한 프린트물당 2일에 걸쳐서(1일당 한쪽)
아는 단어는 한번씩 쓰고,
모르는 단어는 표시해서 전체를 다 쓴후에 한번씩 더 쓰곤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그 프린트물을 한번더 복습하면서 2번정도 왔다갔다 반복하니, 눈에도 익고 어려운단어도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완전절친책으로 빈출표현과 연습문제에 관해서 설명해 주신것은 숙제하면 바로 훑어보고 익히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험장에서 파트3,4의 문제를 접근할때 문제읽는 시간이 단축되고, 문제의 목적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이 되어서 문제가 밀리는(?)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바로풀고 다음지문읽고...


정말 토익자료도 너무 가치있고,
선생님 강의도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좋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ilee선생님!




9월30일에 마지막수업을 들으러 갔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넓은 강의실에 저와 선생님 단둘이서 50분 수업을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때는 선생님께서 병원에 갔다오셨다고 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끝날때 "빨리 건강 되찾으시구요 건강하세요!!"라는 말을 왜 못하고 갔는지 후회가 됩니다. 아마도 소심한 저를 탓해야되겠지요...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영어듣기에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 듣기가 약해서 17문제중 10문제를 틀리곤해서,
매사에 영어듣기에 흥미를 못가졌었는데..
부분 부분 정확하게 가르쳐 주셔서 더욱 흥미를 가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선, 프린트물로 단어설명및 패러프레이징을 설명해주셔서,
기존에 외웠던 단어외에도 추가로 더 외울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선생님 부교재에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았는데,
파트1,2는 접근하기 쉬웠으나,
파트3,4부분에서 어려움을 느껴서 그 파트를 집중적으로 더 공부했습니다.


"문제의 접근법, 문제속 문장에 대한 해석,패러프레이징,정답유추등.."

 

특히, 문제의 접근법을 설명해주셨을때 굉장히 좋았습니다!
"문제읽기방법, (A)~(D)에서 명사를 잡아라"등..



이렇게하고나니 문제에 더욱 쉽게 접근하게 되었고,
정답률도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실제 10월30일에 시험을 볼때도 파트3는 다소 어려운 문제때문에 곤란했으나(6문제), 파트4에서 거의 틀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선생님 부교재는,
수업이 끝난후, 집에서 바로 복습하고 중요표현도 외우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틀린것은 왜틀렸나 다시한번 들어보고, 답이 될만한 문장은 어디에 있는지, 맞은문제는 어떻게라도 맞았는지, 패러프레이징을 문제보기와 적절히 했는지등..

 


단어암기를 우선적으로 해서 숙제를 못할뻔도 했지만,
다 해야겠다는 다짐때문에 밀리지 않고 할수 있었습니다.


완전절친책에서 챕터별 필수표현 단어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그 단어와 패러프레이징된 동의어도 알려주셨을때,
그 단어가 모르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암기하기 쉬워서 외우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챕터별 필수표현(20챕터)을 하나도 빠짐없이 암기하고, 또 복습하고, 또... 해서 총 3번을 반복후(1일 1번),

마지막으로 Word에 옮겨서 아이패드로 넣어서 3번더 반복했습니다.(1일 1번)



특히, 10월 30일 시험의 듣기문제중에서 "Purchasing a book"으로 (B)번이 정답이었는데,
첫번째문제를 집중하느라 두번째문제를 제대로 못들었음에도 불구하고, "gift"라는 단어만으로 (B)를 골라 맞출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부교재로 해주신문제와 거이 흡사한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시험장에서 떠오르니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A)번을 선택하려했으나, " newsletter(소식지)를 ~해라 " 였던것 같은데 평소대로라면 급해서 다음문제를 보았을텐데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가 끝나고 방송에서 한문제 읽어주는동안 약간 생각해보자"와 같이 몇초간 생각해보니, (A)는 확실히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밑에 사진들은 제가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후, 재복습을 위해서 따로 Word에 옮겨, 아이패드로 넣어 보면서 학습했습니다

(기출표현, 패러프레이징, 챕터별 중요문장등)







 

감사드리며,
더욱더 토익에 매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