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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급반 월수금반으로 11 한달 수업을 들었어요.



 



수강 전까지만 해도 영어권 국가에서 어학연수를 8개월 다녀온 덕분에



발음이 상대적으로 좋았고( 수업 칭찬받았어요ㅎㅎ) 일상대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정도였어요.




자 그럼! 



 



<마음가짐>



여러분은 OPIc시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클쌤이 수업 중에도 강조하셨듯이 "OPIc = 의사소통" 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딱딱한 Interview라기 보다는 에바라는 친구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시험장을 들어갔어요



 



그래서 시험의 시작인 자기소개를 "에바야 보고싶었어~ 왜냐하면 주위에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거든!" 이라고 친구와 이야기한다는 느낌으로 시작했어요.



 



또한 responsibility 대해 3 질문을 할때 "에바야 responsibility 대해서 이렇게 많이 질문하니? 궁금한게 많구나?"라고 되물으면서 '짜증' 부렸어요.



 



그렇잖아요ㅎㅎ 친구가 비슷한거 계속계속 물어보면 대답해주기 짜증나잖아요ㅎ



 



! 저는 다음에 우리 집에 놀러오라고 말하고 시험 끝냈어요ㅎㅎ



 



새로운 외국인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시험 내내 부담감이 덜하더라구요 



 



 



<시험 후기>



난이도는 주어진 샘플 파일중에서 제일 높은 레벨을 선택했구요. 난이도 재설정 기존난이도 유지를 했어요.



 



*기억나는 문제들



자기소개



Responsibiltiy - 가족들의 책임 / 과거 집에서의 너의 책임 / 현재 집에서의 너의 책임



Bike - 가지고 있는 자전거 묘사 / cycling 흥미 생긴 계기 / cycling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 방문한 해외 관광 명소 설명 / 해외 여행 갔던 처음부터 설명 / 위에서 말한 말고 어릴 갔던



Role-playing - 영화관 티켓 예매하기 / 친구에게 영화 간다고 설명하고 대안 제시 하기



인터넷 서핑 - 인터넷 서핑이 예전과 달라진



인터넷 사용의 문제점 



 



볼드체로 강조해 것은 수업시간에 다룬 스토리라인 응용해서 최대한 답을 했어요



ex) cycling 흥미 생긴 계기 < 요리에 관심이 생긴 계기 



    위에서 말한 말고 어릴 갔던 < 외국을 다른 곳이 가본적이 없으니까 가고 싶은 곳을 대신 말할게 



 



.. 마지막 문제 풀다가 시험이 종료가 되었어요ㅠㅠㅠㅠㅍ휴 ㅠㅠ



25 만에 나가시는 , 저처럼 끝까지 마무리 못한 분도 계시고요.



수험장 앞쪽 스크린에 시간 띄어 주니까 참고하셔서 시간분배! 하세요ㅠ



 



 



<공부 방법>  



저의 목표는 "무조건" AL이였습니다. 그래서 수업 초중반만 하더라도 진도는 쭉쭉 나가는데...



 



수업 종료 클라라샘이 올려주시는 숙제를 제외하고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지? 라는 고민이 많았어요.



 



갑자기 주어지는 질문에 어떻게든 대답을 자신은 있었지만 수업내용을 최대한 활용해서 깔끔한 답변으로 단번에 목표한 점수를 받고 싶었거든요.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공유하자면!



 



Script : 1. 수업시간에 진도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순 암기하니까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스토리 라인을 머리속을 생각하면서 "감정이입" 하면서 공부했어요.



   
     
솔직히 이야기가 아니니까 처음에는 이질감이 조금 들지만 감정이입ㅋㅋㅋ을 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더라구요



   
     ex) home improvement
경우 그래...나는 이사를 했었지(최면???ㅎㅎ)

         또한 주제별 : 콘서트-영화 / 운동(사이클-조깅-하이킹) 등 + 유형별 : 루틴 / 과거VS현재 / 두 대상 비교 등 

         비슷한것 끼리 모아서 공부하며 하나를 정확히 공부하니까 비슷한 내용에 적용이 가능하더라구요. 패턴화의 힘!



 



   
     2.
저는 모든 챕터별 Extra Questions 대해서 스토리라인을 만들어서 포스트잇으로 붙여 놓았어요.



   
       
솔직히 스토리라인 만드는데 시간 얼마 안걸리는데. 한번 생각해보는 거랑 시험장에서 바로 마주하는 무게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저는 travel 파트에 만들어 놓은 스토리라인을 시험에서 실제로 적용하였구요



   
        cycling
파트에 있는 clothing관련 질문이 스터디원분 시험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Fancy expression : 양보다 . 사실상 모든 표현을 익혀서 실전에 사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이것만은 쓰자" 하는 표현들을 추려서 집중적으로 공부했구요



   
                 
집에서 해먹으면서 chopping all the
ingredients before cooking
중얼중얼 하면서 실생활에서 연습을ㅎㅎ 했어요



   
                  far beyond my
expectation, tied up with work
범용성이 높거나 마음에 드는 표현을 골랐어요



 



쉐도잉 : 저는 발음이나 인토네이션에 자신이 있어서 쉐도잉을 공부 전에 입을 푸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수업 중에 클라라샘이 저에게는 "쉐도잉보다는 스토리라인에 중점을 두세요~"라고 말씀도 하셨구요. 하지만 



   
     
쉐도잉을 하고 공부를 하면 확실히 발음이 씹히지가 않더라구요. 항상항상맨날맨날 클라라샘이 강조하신 전달력이 높아지더라구요ㅎㅎ



 



돌발 : 제가 제일 중점을 부분인데요. 부교재 Script 비해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어요



   
   
재활용, 지형, 테크놀로지 등에 대해 평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으니까 당연히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데 힘들었어요.



   
   
먼저 돌발handbook 있는 스크립을 기반으로 스토리라인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fancy expression 정말 좋아요.



   
   It shows totally different aspects
같은 표현은 "모든 과거VS현재 / 테크놀로지" 에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문장 형식의 fancy expression을 통째로 학습하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최대한 활용했어요.



       사실 모든 돌발문제를 미리 공부할 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빈출되는 주제는 Script 공부했던 것처럼 머리속에 스토리라인을 저장해놓았어요.

       완벽하게 똑같이 출제가 안 되어도 비슷한 주제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더라구요.


사회이슈 : 문제 자체가 무거우니까 답변도 따라서 조금 무거운데요. 이것도 저는 클라라샘이 잡아주신 것처럼 패턴화를 시켰어요.

            사회문제 > 현상1 현상 2 ... > 해결방안 > 나의 생각  

 




<마무리하며> 

시험이 다가오면 누구나 시험대비 공부를 하실거에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처음에 말씀드린 "OPIc=의사소통"이라는 본질을 마음에 두시고 시험장에 들어가시길 바래요!!! 진짜 꼭!!!!


작은 마인드의 변화 하나가 결과를 분명 다르게 할거에요! 버벅 거린다고 누가 혼내는거 아니잖아요!! 한국말로 친구랑 이야기할 때를 생각해보시면ㅎㅎ


그리고 클라라샘 수업이 실강으로 들었던 수업이였는데요ㅎㅎ제가 AL 받아버려서 다시 뵐일은 없겠지만ㅠㅠ


덕분에 좋은 경험과 결과 얻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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