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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11월 750 보장반 수강을 했던 남자 학생입니다.

제가 7급 공무원을 준비 중이어서 토익 700만 넘으면 되었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기대도 않더 750을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선생님 수업을 듣기 전에 토익시험을 봤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뭐 친구들이 공부 안 하고 봐도 700은 넘는다고 하니까 넘겠지" 라는 안일한 자세로 시험을 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만함 때문인지 600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수험 스트레스와 함께 "내가 이거뿐이 안되나?" 하는 심한 자괴감에 빠졌었습니다.

그 후 다시 열심히 하자는 의미에서 스스로 회개(?)의 의미로 일주일 동안 알바를 하고 그 돈으로 학원을 다녔습니다.

사실 7급 공무원 수험을 준비하면서 영어 수업을 듣긴 했지만, 내년에 국가직 뿐만 아니라, 지방직과 서울시도 영어시험이 폐지 되는 줄 알고


열심히 듣지도 않았고 또 수업이 어렵기도 하고 재미도 없어서 영어 문법만 봐도 짜증이 나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수업은 너무 재밌고, 정말 영어 문법의 기본을 너무 쉽게 가르쳐주셔서 문법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문법이 이렇게 간단한 거였나?"하면서 왠지 모를 자신감도 함께 생겼습니다.


그 덕분인지 LC보다 RC를 훨씬 잘 보았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터닝포인트 삼아서 앞으로 제 남은 수험생활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은 한 달 정도 밖에 안되지만, 제 수험생활에 있어서 정말 중요했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올해 얼마 안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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