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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달에 수강했었고 1월 달에 다시 수강한다던 권민지 학생입니다.

오늘은 11월 27일 결과도 나오고 해서 글을 씁니다.

원래는 시험기간이라 시험 끝나고 쓰려고 했는데 오른 점수 때문에 지금 올리고 싶은 마음이 커서 올려요.

이번 총 합은 910입니다.

RC 조성재 선생님

 사실 11월 27일 당시 시험을 볼 때 자리도 중간 앞자리고 교실도 꼭대기에다 무려 문제 다 풀고 나니 4분 밖에 안 남았더군요.

 시험 다 끝나서 나오는 데 불안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930 나온 날은15분은 남은 채로 편안 하게 나왔고 보통 시간이 많이 안 남은 날 시험을 잘 본 건 잘 없는일이라서 그런가봐요.

이번에 공부할 때는 12일 시험만큼 문제풀이는 못했어요. 하지만 복습이랑 영영사전 리뷰는 착실히 했습니다.

그렇게 점수 상승 많이 기대 안 했는데 RC는 8월 28일 점수 435로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LC 유수진 선생님

 스키밍하는데 감독관이 그날따라 예민하신 분이라 그런지 볼펜 소리 난다는 소리를 이 때까지  토익 15번 보면서 처음 들어봤네요.

 최대한 조심하면서 풀었다고 해도 뭐라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문제를 잘 풀지 못했는데다가 문제가 유난히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475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공부하는 방식은 11월 12일 시험과 비슷했는데 가끔씩 하루에 1회 다 못 푼적도 있어서 조금 아쉬운 날 많았어요.

이제 두 분 다시 만날 날도  2주 밖에 안 남았지만

 방학 되면 문화사에 토익에 편입영어에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까지 이렇게 4가지를 해야되요ㅠㅠ.

 힘들겠지만 1달 동안 열심히 해서 꼭 만점 달성하고 싶네요.

어차피 크게 보면  영어랑 역사 다 제가 재미있어하고 흥미있어 하는 과목이라 그렇게 까지 힘들어하지 않을 듯은 해요(정보처리빼곤)

그리고 문화사랑 정보처리는 시험이 3월이고  학점 없는 친구들은 더 많이 준비하는데 그나마 제가 학점이 일반편입 할 정도는 채워나서 이것만 하면 되는 거라 편하게 생각하고 다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편입 영어는 이번 달부터 시작해서 하고 있는데 토익 그동안 열심히 잡은게 많은 도움도 되고 좋더라고요.

 아마도 또 다시 4시 수업으로 만날 것 같아요.

 그럼 곧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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