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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11월에 전설토익 오전반을 수강했던 지각남, 이사남, [뒤 늦게] 숙제열심히 한 남 입니다.
우선, 3분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각 파트의 숙제를 따라가는 것 만으로도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한 압박감을  스.스.로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한결같은 숙제검사와 가볍지만 무거운  "내일은 해 올꺼죠?" 라는 말이
잠을 줄이며 숙제를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숙제라도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1달을 보내고...!

그 결과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번 제 인생 첫 토익 시험 780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와 같이 영알못이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주관적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아니 약간은 나쁜 조건을 가진 학생입니다.

영어공부 약 "8년"동안 정말 1도 안함(기초지식 무) 아임빠인땡큐 정말 잘함
1 달 안에 목표 점수(750점)을 달성해야함
학업을 병행 중이라 자정까지 자습시간 최대 5시간 밖에 확보 안됨.(잠은 그래도 잘생각함 미쳤었나봄)
꼴에 근자감으로 입문반 건너띠고 기본반부터 수강함.(시간 여유만 있었으면 안 그랬을 듯..)

물론 이보다 더 한 상황을 가지신 분도 있겠지만...
아무튼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가지고 600+ 700+ 반으로 왜 나누어 지는지도 모른체 해커스 전설토익 기본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수업은..
1분 1초의 촌각을 다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꽉찬 내용으로 진행됩니다.(개인적으론 약간 빠른 템포였습니다.)
그리고 숙제의 양은.... 어마무시 합니다.
영어를 아예 처음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솔직히 다 해가는게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은 다 하더군요...ㅠㅠ) 당연히 초반엔 숙제를 다 해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숙제안하는 학생으로 분류가 될 법도 한데..
3분의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고, 한결같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그게 너무 부끄러워서.. 잠을 줄이며 숙제를 전부 다 하기 시작, 그렇게 딱 1달 버티기 작전으로 수강하였습니다.

시간이 없어 스터디에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만약 스터디에 참여까지 했다면
기본반이지만 정말 800점이 나오는 기적을 맛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듭니다.

각각 수업 스타일은 다르지만, 전미정, 오현진 선생님의의 특유 암기법 "쥬우~다." 5형식 동사 주문과 같은 all some any a lot of most, extend, stationary store 등등
평생 기억할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시험에 관련 문제 나오면 웃게 됩니다.)
거기에 에리카 선생님의 LC 쉐도잉 리뷰 방법은 정말...  모두 최고입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목표점수가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다소 높은 파트에(LC)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 7:3의 비율로(LC : part5,6,7) 시간을 배분하여 집중공략)
하지만 LC 445점은 솔직히 좀 뿌듯합니다.....정말 영어 1도 못했기에..... (RC 335)

두서 없는 글이 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딱 한 가지를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definitely!!! 전미정,Erica설,오현진 선생님의 강의는 체계적이고 지루함이 없는 내실있는 강의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마법사가 아닙니다. 한달 완성반이라도 '내가'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부디 저와 같이 막연하게 수업 들으면 되겠지 라는 막연한 마음가짐과 막연한 자세로 초반의 강의 내용을
날리는 일이 없으시길 빌겠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믿고 무작정 따라가 보세요!!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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