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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 후 해커스=토익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대구 캠퍼스에 등록을 했습니다.
토익 850점 획득을 위해 750+ 점수보장반, 850+점수보장반을 수강했습니다.
클로이 쌤의 LC강의와 지종섭 쌤의 RC강의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수강을 했고,
해커스의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간 끝에 LC 445점, RC 425점인 87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클로이 쌤의 LC수업은 첫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LC점수보다 RC점수가 더 높은 사람 손 들어 보자.'는 말에 손을 들었었는데,
그 때 혼자 손들어서 LC 제대로 해보자는 결심을 서게 만들었습니다.

750+ 반에서는 각 파트에 필요한 단어, 관련 표현 등 기본적인 것을 배웠고,
850+ 반에서는 '해커스 실전 1000제'로 풀이로 배운 부분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후 항상 각 파트 문제를 과제로 나눠 주셨는데, 이 과제 풀이가 점수 상승에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문제풀이에 그치지 않고 클로이 쌤이 가르쳐 주신 피드백 방법을 적용시켰기 때문입니다.
문제 풀이 후 틀린 문제를 스크립트 없이 3번 들어보고,
다음에는 스크립트 보면서 3번 들어보고,
마지막으로 3번 따라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피드백 했을 때는 문제도 많이 틀려 피드백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애를 먹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과제를 풀이한 끝에 시간이 갈수록 틀리는 문제가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또, 각 파트가 시작하기 전에 디렉션이 나왔을 때 파트 3,4의 문제, 보기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LC 시험시간에는 LC에 투자하라는 쌤의 말에
실전 문제 1회분을 풀 때나 파트 3,4를 풀 때 이 방법을 적용시켜
시험장에서 중간 이후 문제가 밀릴 일이 없이 파트 3, 4를 수월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750반 수강 후 LC 415점, 850반 수강 후 LC 445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토익을 쳤을 당시에 LC 400점을 못 넘어본 저로서는 점수 상승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클로이 쌤의 듣기 수업이 효율적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지종섭 쌤의 RC 수업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중에 문법 책은 항상 두꺼워 문법은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종섭 쌤이 문법을 가르쳐 주셨을 때 이해하기 쉬웠고, 배운 문법 내용을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항상 가산명사, 불가산명사, 접속사, 전치사 문제는 헷갈리고, 많이 틀렸습니다.
그런데 지종섭 쌤의 수업으로 말끔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가산명사, 불가산명사를 배웠을 때 가산 명사는 파란색, 불가산 명사는 빨간색으로 필기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산명사, 불가산명사, 둘 다 쓰이는 표현까지 색깔로 구분하셨습니다.
색깔로 정리한 끝에 이 파트가 끝났을 때에는 가산명사, 불가산명사 문제가 술술 풀렸습니다.

다음으로, 접속사, 전치사를 배웠을 때 접속사는 △, 전치사는 ○로 구분하여 필기하셨습니다.
같은 의미의 접속사와 전치사는 통으로 정리해주셨고,
이 파트를 배우고 나서 빈칸에 접속사, 전치사 넣는 문제도 헷갈리지 않고 풀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에 빈출 단어가 나오면 의미가 같은 단어를 통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단어를 외워야하는 부담감을 덜어주셨습니다.

수업 교재 외에 많은 문제를 모아놓은 부교재 풀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시간을 재고 1회씩 풀어보면서 배웠던 문법 개념을 적용시키는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배운대로, 연습한대로 문제를 풀어나간 결과 RC 425점을 받았고,
지종섭 쌤의 문법 수업은 토익커들의 필수 코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강의를 수강하는 동안 끊임없이 조언해주시고,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질문하면 성실히 가르쳐주신 두 쌤 덕분에
제가 목표 점수를 넘어 토익을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지종섭 쌤, 클로이 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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