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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최근에 160나왔다고 신나서 메일보냈던 학생입니다.

그 이후 1월1일에 깨끗한 마음으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험 봤는데 180 나왔습니다.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후기로 가겠습니다.

매번 혼자 해커스 책사서 독학하고 민x철 전화영어 하면서 토스 시험료 77000원씩 4번 버렸습니다.

중급 한달반이었지만 스페인어 공부와 기말고사가 겹쳐 첫 2주 강의 듣고 나머지 2주는 또 인턴을 하게 되어 듣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수업으로 빨아들이는 선생님 강의법과 자료의 질로 커버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절대적인 공부 시간은 부족했지만 스피킹이라는 공부 자체가 엄청난 집중력을 요하기보다 반복적인 학습을 필요로하기에 대중교통 이동시간에 선생님이 주신 템플릿 외우고 부교재 해설지를 읽어보면서 알지 못했던 표현들은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부교재 자료와 템플릿의 질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이동시간에 템플릿과 해설만 읽어도 충분히 공부시간 커버됩니다. 또 강의시간에 보면 다른 사람들 다 입밖으로 소리낼 때 창피하다고 아무말 안하시던데 적극적으로 따라하세요. 제일 도움많이 되는 시간입니다.



저처럼 토스 시험료 32만원 + 시간 버리지 마시고  바로 Say im 선생님 강의 신청하세요. 참고로 저 어학연수 갔다 와본 적 없고 공대생이 필요로 하는 적당한 토익점수만 보유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공부한 시간에 비해 과분한 점수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후에 직장 들어가서 토익스피킹 점수 갱신해야 할 때 8받아야 할 때 또 강의실에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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