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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1월 한 달 오후반 수강했던 여학생입니다.


늘 두 번째 줄에 앉아서 선생님들과 아이컨택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기억이 나시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일단 저는 중급반을 수강하고 올라온 상태였고, 그 당시 가지고 있는 토익 점수는 700 후반대였습니다.


오로지 900을 넘겠다는 일념 하나로 선생님들 수업을 수강했었어요.ㅎㅎ


먼저 유수진 선생님!!


저는 선생님 덕분에 학원 가는 하루하루가 즐거웠어요!! 정말로요!!!


선생님의 파워풀한 수업을 듣고 있노라면 한시간 반이 훅훅 지나가곤 했어요. 수업 중간중간 해주시는 얘기도 어찌나 웃기던지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을 때마다 너어어어무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ㅅㅠ 제가 만난 선생님들 중에 최고에요!!


단지 재미만 있으셨던 건 또 아니죠. 선생님의 p1,2 받아쓰기, 그리고 p3,4의 섀도잉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430대에 머물러있던 점수가 30점 넘게 오른 건 다 선생님의 전략,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헤헷.


수업 들으면서 선생님은 정말 매력덩어리라고 생각했어요. 스터디 모임 때도 사람들이랑 선생님 칭찬 엄청 했어요. ㅎㅎㅎㅎ


인간적으로 매력이 엄청난 유수진 선생님!! 이젠 만날 수 없지만 ㅠ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좋은 가르침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조성재 선생님!!


선생님께는 절을 한 번 올리고 싶네요. ㅎㅎ


제가 중급반에서 올라와 처음 실전반 수업을 들었던 날, 연습문제를 풀어보고 제가 틀린 문제 수에 충격을 받고.


그리고 저와는 달리 문제를 척척 풀어내는 다른 학생들에게 충격을 받고 기가 팍 죽었습니다.


실력이 한참 딸리는 데 비해 너무 높은 반에 들어온 건 아닌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더 낮은 반으로 바꿔야 하나 우울해하며 선생님께 상담하는 글을 썼었어요.


기억나시나요? ㅎㅎ 그 때 선생님이 정말 단호하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었죠. 아무런 걱정 하지 말라고요.


그 때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선생님이 써주신 글을 읽으면서 울었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기운차게!! 한 달을 공부했으나 불안함은 여전했어요. 수강이 끝날 무렵 시험을 보는데 영어가 자꾸 영어로 읽히는 느낌...시간은 자꾸만 부족했고요.


결국 그 시험은 제가 중급반 수강 후 본 시험점수에서 rc 점수가 조금도 오르지 못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선생님 부교재를 보고,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2주간 공부하다가 시험을 보니 정말로 지문이 잘 읽힌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포기하지 않았던 제 자신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450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


앞으로도 저처럼 포기하려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세욧. ㅎㅎ



다시 한 번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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