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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all 6.5로 졸업합니다.


 


처음 입문할 때 리딩 기틀을 잡아 준 박범준 샘 (영국식 발음이 항상 부럽습니다)


 


TASK 1 수업의 Tammy 샘 (덕분에 TASK 1 기계적으로 쓸 수 있었어요) 


 


TASK 2 수업의 Jen 샘 (수업 다 듣고 시험 봤으면 6.5 이상은 거뜬히 나왔을 것 같지만 여기서 그만 하렵니다)


 


스피킹 윤성원 샘 (수업 전/후는 따뜻했는데 수업 시간은 몹시 냉정했던 것 같아요_1달 밖에 수강 안 했는데도 기억하시고 인사 받아 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리딩 천재은 샘 (개인적으로 이메일 드렸습니다^^ _ 샘 수업 다 듣고 봤으면 리딩 7.0도 가능했을 텐데.. / 월수금 저녁 9시 10분 만 가운데 줄 앞에서 3번째 남학생입니다)


 


첫번째 시험이라서 기대 안 하고 갔는데 리딩과 리스닝이 평이해서 '한방에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기초는 어느 정도 있었구요, 시험 유형을 몰라서 수강했던 편이라 과제 정도만 이행했던 편입니다.


 


단어도 부족하고 난독증에 가까운 리딩 실력이라 걱정했는데, 지문을 한번만 읽고 문제 푸는 방식이 새로왔던 것 같아요.


 


회사원이라 CAM 11 리딩 정도 풀고 그 외 과목은 수업 과제만 간신히 했습니다.


 


기초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위 선생님 수업 2달만 충실히 들으시면 7.0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피킹은 시험관도 사람인지라 빤한 대답 보다는 적절한 대답을 쉬운 영어로 틀리지 않고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럼 이만 저는 책상에서 아이엘츠 관련 서적 정리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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