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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주 단기로 
클라라쌤 2주 오픽 중고급반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첫 수업때 앞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과하고 딴 짓하다 가르쳐주신 방법(인적사항)에 잘못된 걸 적어서 생전 공부안하던 질문이 3개가 나오기도 했어요! 
그치만 AL을 받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저 간단한 이야기를 드리자면

1. 오픽 백그라운드 서베이 
  아마 저같은 분들이 있을거예요. 앞자리에 앉음에도 불과하고 집중력이 좋지않아 딴짓을 일삼아요. 
  현재 귀하는 학생이십니까? 라는 체크란이 있어요. 네/아니오 가 있고 선생님은 아니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또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전 당당히 '네'를 선택했어요.  
  그렇게 배운대로? 체크를 한 뒤 시험장가서 당당하게 학생이라고 체크를 했고  선생님과 관련된 질문을 3개나 2번 질문부터 받았어요. 
  멘붕이 왔죠! 아주 바보같은 실수였어요! 당연히 재시험을 생각할 정도로 최악의 답변이었어요.
  그렇니까 저처럼 딴짓하지마세요. 특히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실때요!

2. 복습과 스터디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복습은 꾸준하게 학원 끝나고 집으로 가면서 그 날 배운걸 조금 복습하고 집에 가선 그 날 배운걸 바로 외우고 잠에 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선 전날 배운 것과 그전에 배운것을 연습했어요!

  스터디는 꾸준하게 잘 나갔어요. 스터디가 처음엔 8명이었는데 5명이 끝까지 남았어요.
  스터디를 하면서 조교님이 팁을 많이 알려주셨고 다른 분들과 연습하면서 혼자서 연습할때는 몰랐던 
  제 문제들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3. 응용하는 법을 많이 강조하셨어요.
   (특정 장소/여행) 어느 환경에서 특별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느냐? 라는 질문이 나올 땐 반복적으로 선생님이 알려주신 것이 있어요.
   덕분에 어떤 경험에 대해서 얘기할때는 장소, 즉 환경만 바꾸고 나머진 배운대로 응용했어요. 꼭 암기를 다 하지 않아도 전체적인 기본 틀만 
   익혀두면 시험장가서 당황안하고 잘 할 수 있을 것같아요!
   두 선생님에 대해 비교를 하라는 문제가 나왔어요( 학생이라고 체크해서 나온 당황스러운 문제) 당연히 생각지도 못한 주제였어요. 돌발질문가 했지만
  돌발질문은 추후에 또 나왔으니...   근데 다행이 두 비교를 하는 문제는 수업중에 가르쳐주신 적이 있어서 완벽히 다르지만 그 틀을 응용해서 잘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수업 끝나자마자 5일 뒤에 시험을 봤으며 큰 실수(체크)를 했기에 IM3를 예상했는데 대만 여행중에 발표날이었고 '재시험은 봐야되지만 그래도 점수는 확인하자' 라는 마음을 먹고
슬픈 마음으로 확인을 했는데 AL이 써있었어요! 전혀 예상밖이었는데!!!  

아마 선샌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너무 기쁜나머지 선생님께 제 이야기를 말씀드렸고 선생님 의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후기를 남길 것이라고 말씀드렸어요 ㅎㅎ 
다들 희망하는 점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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