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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칙적으로 신영화선생님께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지만
, 더불어 영화쌤의 LC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기 위해서 쓰는 목적도 있습니다.

 

신영화 선생님 수업을 들으실 / 들고자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작성해보겠습니다.(저는 수업 듣기 전에 후기를 기준으로 강의를 선택하는 편이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글은 먼저 인증사진과 함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이 후에 선생님 수업의 진행방식과 장점에 대해서 작성하겠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미리 목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추춯하실 분들께서는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시면 됩니다.

. 신영화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인사

 

. 신영화 선생님 수업에 대한 상세한 후기

1. ‘수업 중선생님 수업 활용방안

(1) 주요 이론설명

(2) 해당 이론에 대한 문제풀이

(3) 문제풀이 후 진행되는 리뷰




2. ‘수업 후선생님 수업 복습방안

(1)수업때 배운 이론들복습방안

(2)수업때 배운 단어 & 표현들복습방안

 

3. ‘부교재활용방안

(0)부교재의 구성

(1)하루치 과제하실 때 꼭 하시면 좋을 컨텐츠들

(2)주말 과제하실 때 꼭 하시면 좋을 것들

 

.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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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화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인사


신영화 쌤 안녕하세요^^

 

11, 12월 아침정규b반 수강했던 이성훈 학생입니다! 

선생님께 꼭 LC 만점 받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1.22시험에서 LC 495 + RC 450 = 945점 취득했어요ㅎㅎ




총 득점의 목표는 950이었는데 아쉽게 5점이 모자라네요ㅠㅠ.. 그래도 선생님께 부끄럽지 않은 점수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반별게시판이나 현강에서 질문드린 것에 대해 너무나도 상세한 답변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해서 빚지고 있는 듯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선생님 수업 덕분에 저는 얻은 것이 2가지나 있습니다. 첫 째로, 토익성적입니다. 둘 째로는 성실성에 대한 것입니다.

 





  어디선가 고시가 아닌 이상 대다수의 시험은 모르는 것을 줄여나가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선생님 수업은 제게 모르는 것을 줄여주는 강의였습니다. 제가 반별게시판이든 현강에서든 질문할 때마다 해주셨던 상세한 해설과 답변은 제가 지금까지 공교육/사교육을 넘나들며 경험한 답변과는 차원이 다른 상세함이었습니다. 이러한 상세하고 정성스러운 해설은 제게 모르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더불어, 선생님께서 구성하셨던 핸드아웃/부교재의 컨텐츠는 저의 부족한 실력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던 컨텐츠였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미처 몰랐던 것을 상기시켜주는 컨텐츠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컨텐츠는 공부하기만 하면 토익 고득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LC성적은 전적으로 선생님 수업으로 인한 결과물입니다. 관례적으로 제가 한 노력을 평가절하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학습적인 것만 배운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태도에 대한 부분 또한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어떤 수강생보다 더 성실히 수업에 임하시는게 느껴졌는데, 매우 존경스러웠습니다. 물론 이 것을 직업의식으로 인한 당연한 의무로 바라본다면 할 말은 없지만, ‘성실성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바라보면 매우 웃긴 결론이 나옵니다. 이 강의실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분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보다 열심히 한다는 것이 좀 아이러니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성실성을 기준으로 저의 성실성을 제고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물론 너무 부족했지만, 선생님의 성실성이 제게 하나의 이정표 같았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취,목표실현,성공 등 이러한 긍정적인 단어를 얻기 위한 첫 단추가 인성,태도 등이라면 중간단추가 능력일 것이고, 대미의 마지막 단추는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느꼈던 성실함의 매력을 제 공부태도에도 적용하고자 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토익을 단기에 끝내고, 이제 제 진짜 본업 공부인 로스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항상 성실성을 유념하며 공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나 생각할 수 있었던 아주 기본적인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고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선생님 수업을 직접 들은 당사자로서 이번 기회에 여러 불특정 다수에게 선생님을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구요. 지금 하고 있는 감사인사와 함께요.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이자 그 동안 선생님이 제게 제공해주셨던 상세한 답변에 대한 작은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매번 말로만 감사하다고 했는데, 오늘만큼은 보다 더 가시적으로 제 감사함을 표현하고싶습니다.

 

  2달이라면 굉장히 짧은 시기인데, 이렇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선생님의 능력이시자 매력이신 것 같아요. 저를 비롯한 여러 학생들에게 인상 깊은 선생님이셨듯이 앞으로 가르쳐주실 학생들에게도 인상 깊은 선생님으로 남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더 좋은 소식으로 메일드릴게요^^ 감사했고 여러 측면에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신영화 선생님 수업에 대한 상세한 후기

  이하에서 말씀드릴 신영화 선생님 수업에 대한 후기는, 비교적 수강생 수가 적은 ‘11~12’ & ‘정규반을 기준으로 작성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글의 목적은 신영화 선생님 정규반 수업에 대한 소개가 목적입니다. 마치 대학교 강의계획서와 해당 과목의 후기를 짬뽕시킨 느낌으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

선생님의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컨텐츠로 진행되는지를 예측가능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필력이지만, 열의가 있으신 분들은 읽어주실 것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적어내려가보겠습니다! (+ 막상 적고 보니 너무 기네요ㅠㅠ 보다 짧고 직관적으로 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 ‘수업 중선생님 수업 활용방안

  어떤 파트의 수업이 진행되든, 신영화 쌤의 일반적인 수업방식은 주요 이론설명 해당 이론과 관련된 문제풀이 문제풀이에 대한 리뷰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에 맞춰서 말씀드리겠습니다.  

ㅁㄴㅇㄹ


(1) 주요 이론설명

  신영화 선생님 수업은 정규반이라 하더라도, 이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정규반은 문제비중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지금까지 LC를 단순히 듣고-풀고-해설지 확인하고의 사이클로 공부하신 분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LC학습을 할 수 있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 제가 말씀드리는 이론의 의미는 영어 자체에 대한 이론이 아닌 토익과 관련된 이론입니다. 즉 보다 더 문제풀이에 실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이론들을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예컨대,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까?’를 배운다기보다 의문사의문문이 팟2에 나올 경우 오답패턴을 유형화해서 배우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보통 이론35 + 문제풀이45 + 리뷰20”의 비중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LC에 이론이 있나?”라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각 파트별로 신영화 선생님으로부터 어떤 것을 배우는지 간랴하게나마 소개하겠습니다.

- <1에서 배우는 이론>

  이론부분은 “be being p.p의 예외(아마 어떤 수업보다 가장 자세하게 배울 겁니다)” or “사물사진에서의 소거패턴등등을 배우실 겁니다. 번외로 wherewhen의 발음차이 등? 이런 것들을 배웁니다.

- <2에서 배우는 이론>

  거시적으로 형식적 분류인 의문사 종류별 학습내용적 분류인 내용별 학습을 하시게 될 겁니다. 말이 거창한데.. 예를 들자면 의문사 종류별 학습은 의문사의문문/비의문사의문문으로 분류한 뒤에, 의문사의문문의 정답패턴/오답패턴 등을 학습하시고, 비의문사의문문은 일반의문문(부정의문문,부가의문문), 평서문 등으로 분류하여 각 정오답패턴을 학습실 겁니다. 이렇게 배우는 목적은 팟2 풀 때 질문이 잘 들리지 않아 호로록 지나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합입니다. 즉 비상 시 오답소거가 목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비교하여 내용별 학습에서는 원인을 묻는 의문문/제안의 뜻을 갖는 의문문/ 권유의 뜻을 갖는 의문문 등을 배우실 것입니다. 예컨대, “How come~ ?” 의 뜻이 “=why~?” 와 같이 원인을 묻는 질문이다! 이런 식으로 배우실 겁니다. 이렇게 배우는 목적은 위와 달리 질문 그 자체를 잘 들어서 잘 풀기 위함입니다. 즉 청취력 제고가 목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 <3,4에서 배우는 이론>

  팟3,4는 크게 발문유형별 학습’ & ‘지문유형별 학습으로 나누어 학습하실 겁니다. 발문유형별 학습이란, 질문의 유형을 쪼개서 학습하시는 것입니다. 이에 비해 지문유형별 학습은 공고지문,여행/견학지문,소개지문 등 내용으로 음원을 분류하여 학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문유형별 학습 시에는 GQ(general questrion), SQ(specific question)으로 나누어 각 유형에 대한 풀이법을 배울 것이고, 지문유형별 학습 시에는 각 지문 유형별로 음원이 구성되는 순서를 학습하실 겁니다. 아마 음원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올 내용을 예측하면서 듣는다면 보다 청취력이 제고되기 때문일 겁니다.

 

(2) 해당 이론에 대한 문제풀이

  해당이론에 대한 문제풀이는 주로 핸드아웃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예외적으로 빨갱이 주교재를 활용해서 문제푸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미리 공지해주시니, 그 때만 지참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팟1,2의 경우 음원길이가 상대적으로 짧다보니, 보다 많은 문제를 수업시간에 풀고, 3,4는 대략 6지문 정도 푸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제를 푸는 방식은 문제별로 푸는 게 아니라 연달아서 문제를 풉니다. 이 문제풀이 보다는 문제풀이 후에 진행되는 수업 때 하는 리뷰가 가장 중요합니다.









(3) 문제풀이 후 진행되는 리뷰

  수업 때 진행되는 리뷰는 선생님 수업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기에 보다 자세하게 서술해보겠습니다. 채점 후에, 선생님께서 어떤 문제를 리뷰하고 싶은지 학생들에게 물어보시는데, 이 때 “34,42,60번이요이런 식으로 답하면 됩니다. 이렇게 의견을 수렴한 뒤, 학생들이 요구하는 거의 모든 문제를 수업 때 리뷰를 진행합니다.

  이 수업리뷰가 중요한 이유는 수험생이 혼자 리뷰하는 것과 선생님이 주도하는 리뷰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통 항상 말하던 학생들만 몇 번, 몇 번 해달라고 말하더라구요. 이 때 본인이 틀린 문제를 학원수업 시에 리뷰를 하게 되면, 집에가서 공부할 양도 줄어들고, 질적으로도 더 좋은 리뷰를 할 수 있습니다. , 대다수의 학생들이 리뷰번호를 말하지 않으므로, 본인이 말만 한다면 대형학원의 대형강의소형강의 or 과외식으로 치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1,2 수업리뷰할 때와 팟3,4 수업리뷰할 때 조금 다른 방법론으로 리뷰수업을 들으면 효과적입니다. 보통 LC 리뷰의 방법으로 거론되는 것들이 받아쓰기쉐도잉입니다. 두 방법 모두 효과적인 LC학습방법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보다 높은 성적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각 파트별로 적재적소격인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팟1,2의 경우에는 받아쓰기, 3,4의 경우에는 쉐도잉이 각각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2는 짧은 단문이 주를 이루는 음원입니다. 이런 이유로 자칫 난도가 쉬워질 수 있는 파트에서 ETS스크립트를 보면 아무것도 아닌 쉬운 단어이지만, 호주/영국 등의 발음함정 혹은 다의어 등을 통해 함정을 파놓습니다. 2를 예로 들자면, 스크립트상 “We’re beginning ~~.”으로 적혀 있는 쉬운 문장을, 영국/호주 발음으로 - ~~.” 이런 식으로 들리게 합니다. 당연히 선택지 (a),(b),(c) 중 하나에는 의문사 where의문문에 대한 정답표현(, 장소표현)을 구성해놓고 함정을 유도합니다. 따라서, 이런 이유 때문에, 틀렸다면 1,2의 경우는 받아쓰기를 반드시 해서 분명 - ~~.”으로 들렸는데 “We’re beginning~~”의 평서문이 될 수 있구나! 이런 것을 체감하며 공부하셔야 보다 빠른 시간 안에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3,4는 장문이 주를 이루는 음원입니다. , 하나의 문장을 길게 해주는 수식어구’. ‘형용사절’, ‘명사절’, ‘부사절등을 활용하는 문장이 대부분이죠. 이렇게 호흡이 긴 문장에 대한 청취력을 빠른 시간 안에 향상시키는 방법은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외국인 말투,억양,속도 따라하기 즉 쉐도잉일 것입니다. 쉐도잉을 하게 되면, 어디서 쉬는지/어디서 강세를 주는지를 머리가 아닌 몸이 체감하게 되면서 실력이 점진적으로 늘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이 쉐도잉을 통해 팟3,4의 성적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루 종일 쉐도잉한 것은 아니구요, 저 하루에 딱 1지문만 쉐도잉했습니다. 그렇게 조금만 해도 실력이 오르더라구요. 필히 해보시길 강권합니다. 다만,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시험 당일 아침에 쉐도잉하고 가시는 것도 진짜 강추합니다.

  따라서, 수업 때 팟1,2의 리뷰가 진행된다면 핸드아웃 여백에 받아쓰기를 하시고, 3,4의 리뷰가 진행된다면 다른 사람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입으로 오물오물 쉐도잉을 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업 리뷰를 활용하면, 수업 때 풀었던 문제에 대한 리뷰는 수업 때 선생님이 해주셨으니 하지 않아도 되고, 저 개인적으로 과제로 푼 문제들에 대한 리뷰만 진행할 수 있게 되어 하루에 진행할 수 있는 문제풀이와 리뷰의 양을 보다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업 때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리뷰기회를 십분 활용하시길 강권합니다.

 

2. ‘수업 후선생님 수업 복습방안

(1)수업때 배운 이론들복습방안

  수업 때 배운 이론들에 대한 복습은 집에 와서 한번 읽어보는 수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당연히 아시겠지만, 여행/견학지문의 흐름순서를 그 자체로 암기한다고 청취력이 제고되진 않습니다. 이런 암기에 대한 정력은 단어나 표현을 암기하시는데 투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이론에 대한 복습은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는 단지 음미하고 느끼는 수준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4의 견학/투어지문을 예로 들면, “견학 간거니까 당연히 화자가 가이드 or 시설관리자겠지?(관광객이 마이크 잡고 다른 관광객한테 말하는 상황은 거의 없을 거니까) -> 그렇다면 당연히 자기소개 후에(아 이때 화자의 직업 추론가능하구나~) -> 현재 어떤 시설을 견학/투어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지?(장소추론가능하구나) -> 그런 다음 상식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견학/투어하는지 일정을 알려주겠지?(특정정보문제or Next문제 나오겠구나) -> 마지막으로는 견학/투어하면서 주의해야할 사항 말하는게 상식적으로 당연하지!(이 때 하지말아야 할 것은? 문제나오겠구나)이런 식으로 음미하고 느끼면서 한번 생각해보는 것으로 족합니다. 이렇게 느낀 것이 체화되면 나중에 청취력과 맞물려서 예측하며 듣기라는 고도의 실력으로 발휘되기도 합니다. 이 것을 달달 암기하려는 정력은 부디 단어or표현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2)수업때 배운 단어 & 표현들복습방안

  관건은 이론에 대한 복습보다는 수업 때 나온 단어 & 표현들을 복습하는 것입니다. 신영화 선생님 강의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한 단어가 나오면 그 상황에서의 뜻 외에 토익적으로 쟁점이 되는 다른 뜻까지 한번에 알려주신다는 점입니다. 이게 얼마나 수험생의 공부량 절감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시는 분들은 알 것입니다.




  예를 들어, term이라는 단어가 해당 문제에서는 계약상 기간이라는 뜻으로 쓰였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하지만 term은 보통 토익에서 3가지 뜻을 알라고 요구합니다. 이러한 요구에 응해서 term = 1.(계약상) 조건, 2.(계약상) 기간, 3.용어-technical terms(전문용어)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두어야 하는데, 이 역할을 신영화 선생님이 해주실 겁니다. ,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단어 뜻 잘 필기해서” & “꼭 암기할 것”, 2가지만 지켜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신영화쌤 수업듣는 분들과 독학하는 다른 수험생들과 실력향상의 차별점을 둘 수 있는 지점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필히 잘 받아적어두셨다가 꼭 꼭 꼭 암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어휘,표현의 다량 암기와 청취력은 비례관계에 있습니다 

 저는 수업 때 핸드아웃에 선생님이 언급해주신 단어들을 모두 적어두었다가(1차 각인) -> 집에 와서 제가 만든 단어장 양식에 옮겨 적었습니다.(1차 복습) -> 그리고 하루 끝나는 마지막 지점에 항상 단어를 암기했는데 이 때 당일 수업 때 나온 단어들을 외웠습니다(2차 복습). 이렇게 하다보면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또 한번 1주일 단위로 복습해주지 않으면 휘발성이 강한 어휘들은 또 잊어버립니다. 전 그러더라구요.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아서요..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수업 때 필기해두었던 단어를 개인 단어장에 옮긴 것을 사진 첨부해보겠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공부하시면 보카책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카책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토익 처음 보시는 분들은 서점에서 유명하다는 토익 보카책 1순환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신 분들은 보카책의 다순환보다는 본인이 모르는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서 맹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단어들 모조리 다 암기하시길 바라요. 진짜 실력 좋아집니다.

 

3. ‘부교재활용방안

(0) 부교재의 구성

신영화 선생님의 부교재는 거시적으로 하루치 과제주말 과제로 나뉩니다. “하루치 과제는 다시 ‘1)패러프레이징 표현 모음 & 2)데일리 미니테스트로 구성됩니다. “주말 과제100문제 실전 모의고사 1회분입니다. 두 종류의 과제를 하시면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실만한 것들을 후술해볼게요.





(1) 하루치 과제하실 때 꼭 하시면 좋을 컨텐츠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하루 과제는 1)패러프레이징 표현 모음, 2)데일리 미니테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패러프레이징 표현 모음을 당일 분량으로 주어진 만큼 암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엔 엄청난 자료입니다. 또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는 고장이라는 한 단어로 패러프레이징되는 유사의미의 단어들을 모아둔 컨텐츠입니다. glitch malfuction out of order out of service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묶어서 암기하다보면 팟3,4 나아가 팟7에서 강력한 무기가 생긴 것을 느낄겁니다. 토익의 시험 구성 엔지니어링은 매우 단순하거든요. “쉽게 냈다=음원/지문과 선택지 단어 일치” , “어렵게 냈다=음원/지문과 선택지 단어 물리적 불일치, 의미적맥락적 일치이 정도입니다. 이 학습은 바로 ETS에서 어렵게 구성하는 문제들을 공략하기 위함입니다. , 고득점을 바라는 학생들에게는 충분조건과 같은 학습방법입니다.

(2) 주말 과제하실 때 꼭 하시면 좋을 것들

주말과제는 단순합니다. 1회문 LC 100문제 모의고사입니다. 하지만 이 주말과제부분도 신영화 선생님을 개인 과외 선생님 or 소형강의로 치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컨텐츠입니다. 선생님이 기회를 제공해주는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영화 쌤은 주말과제를 내주신 뒤에, 반별게시판에 주말과제 푼 것 중 궁금한 것을 질문할 수 있는 게시판을 개설해주십니다. 이 게시물에 댓글형식으로 질문을 달면 되는데요, 이 때 문항번호 & 선정 이유를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온 댓글 중에 선생님께서 유의미한 질문들은 다음 주 월요일 첫 시간에 선생님이 직접 리뷰해주시고, 이러이런 부분이 힘들었다고 코멘트해줍니다. 이 것도 매우 질적인 리뷰가 되겠죠~?? 그리고 댓글로 질문 올릴 때 내가 뭘 몰랐는지’ , ‘내가 왜 헷갈렸는지를 한번 사고한 다음에 올리게 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컨텐츠입니다. 이 컨텐츠 꼭 꼭 꼭 십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성적 향승에 결정적입니다.

  선정되지 않더라도, 대댓글 형식으로 선생님이 제 질문에 대해 모두 답변을 달아주시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느 정도로 상세하게 답변을 달아주시는지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물어본 질문내용과 선생님 답변 내용을 한컴파일에 복붙해두고 봤는데요, 꽤 요긴하게 봤습니다.



 이렇게, 팟1의 어휘에 대한 설명은 사진까지 첨부해주시면서 설명해주시니 신영화 선생님 수업 들으시는 분들은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해보세요!!!!

  


. 마무리하며

 일단, 죄송합니다. 너무 길어졌네요... 부족한 필력으로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다 보니.. 일단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신영화 선생님 수업에 열의가 있으신 분이거나 LC 학습방법론에 갈피가 안잡히시는 분들이라면 길어도 읽어주시리라 믿고 적어봤습니다. 다만, 저도 한낱 수강생,학생에 불과하므로 여러분들의 주관과 중심을 기준으로 제 의견과 정보를 변별,추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커스라는 대형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 하나만 말씀드리고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해커스 엄청 큰 학원이더라구요. 학생들 엄청 많습니다. 개강 초기에는 엄청난 인파와 학구열이 솟아납니다. 근데 너무 잠시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안그러실 수 있는 분들이니까 이렇게 긴 글 또한 읽어주셨으리라 믿습니다.

토익은 어려운 난도의 시험은 아닙니다. 아실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목표가 되는 시험이 아닌 거쳐가는 시험임을 유념하셔서 단기간에“, 능력이 아닌 노력이 좌우하는 시험임을 유념하셔서 꾸준함과 성실함을 매개체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수강료를 책정하는 것은 해커스지만 수강료의 값어치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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